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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광석은 '서른즈음에'에서 이렇게 노래했다

김봉경 |2011.09.05 15:19
조회 102 |추천 0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가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서른 즈음에' 중에서

 

벌써 30대다.....

소개팅...미팅...이란 말보다 맞선이란 말이 어울리는 나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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