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는 두 달이 넘었고!이제 아파서 엉엉 우는 일은 많이 줄어들었고 가끔씩 울컥 울컥 올라오는 감정에 당황스러울 때도 많지만!!
오늘같이 그냥 이 밤에 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게 외로울 때!!!!! 어디 가지도 못하는 이런 촌구석에 쳐박혀서 주변에 아무도 없을때!
신나는 음악 틀어놓고 혼자서 들썩들썩 까딱까딱맥주도 한병 따서 꼴깍꼴깍
에라잇, 나쁜 놈아! 나는 혼자서도 충분히 씩씩하게 즐겁게 잘 지낼 수 있다 이런 꿀꿀한 밤엔 오기로라도 신나게 혼자 완전 재밌게 놀아야지 쳇!
Cee Lo Green 의 Forget You 라는 노래 강추요! 가사 자체도 헤어진 연인한테 하는 말인데 속이 시원해짐 ㅋㅋㅋㅋㅋ 원래는 이 Forget You 가 Fuxx You 였다는 말이...........
I still wish you the best with a forget (fuxx) you! 으하하하하하하 이거야말로 내가 하고싶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