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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아련돋는 짝사랑이야기(3)★★★★

뇽이 |2011.09.05 18:27
조회 295 |추천 1

http://pann.nate.com/talk/312736821 - 1탄 링크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2737383 - 2탄 링크입니다~

뇽이가 돌아왔습니다...!!

관심가져주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있길바라며ㅠ3ㅠ..

하..정말 아침에 일어나는건 매우화남과 동시에 짜증남 그리고 힘듦

정말 지치고지친 몸을 이끌고 글쓴이는 학교에 감

그런데 교실문에 들어서자마자 민이가 글쓴이에게 성큼성큼 다가오는거임

 

정말 글쓴이는 깜짝놀람오우

 

하지만ㅋ..내 예상밖으로 민이는 그저 반갑게 웃으며 인사를해줌^^

잠시나마 기대했던 글쓴이가 잘못임 ㅎㅎㅎㅎ

 

민이-여어~안녕~

글쓴이-ㅋ..아오..ㅋ ㅎ2 ..ㅋ..

민이-표정이왜그래ㅋㅋ 실망한 표정이다 ㅋㅋ

글쓴이-아닌데아닌뎈ㅋㅋㅋ내가뭘?ㅋㅋ

민이- 알았엌ㅋㅋ

글쓴이-이응이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대체 난 무엇을 기대한것인가.. 그렇게 아침 조회시간이 끝나고

담임선생님이 나가자마자 시끄러워짐ㅋㅋㅋㅋㅋ

 

난 뭔가 온몸에기운이 없었기에 엎드려 잠을 자려했음

근데 뭔가가 내 정수리를 콕콕콕 좀아프게 찍는거임

고개를 들 힘도 없던 글쓴이는 말로만 저리가라함

 

글쓴이- 누구니 나 힘이없으니 가버리렴

 

근데 계속 건드리는거임 쳇

 

글쓴이-지금까지만 봐주겠다 더 건들지만마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테니

 

아오 근데 진짜 계속건드림..ㅋ 넌죽었다 ㅋ..버럭

 

글쓴이-아오!!!!!!!!!!!!!!!!!!!니누군데!!!!!!!!!!!!!!!! 하며 난 벌떡 일어남

 

여러분 그거아심?? 엎드려있으면 앞머리있는사람들 막 앞머리모양 이상해지는거..ㅋ..

그렇습니다~글쓴이는 앞머리가있음...ㅋ...여러분의 예상대로 였으면 내 정수리를 건든건

민이였겠지만, 예상외로 나랑 카톡을 자주주고받는 ㅋ..169.8의 키를 가진 내 친구였음ㅋ..

 

참고로 글쓴이는 165임부끄 

 

아 정말 짜증이났지만 그친구는 막 웃음ㅋ.... 우리학교는 학생수가 적어서 많으면

한 학년에 3반이고 적으면 2반 뿐임..ㅋ .. 169.8의 키를 가진 친구의 별명은...없고..

글쓴이가 자주 부르는 그런 애칭?그런게있음..ㅋ..바로 뇽뇽타임1호점이라고함..ㅋ..

 

사실 봄방학중 너무 심심한 글쓴이와 친구들은 "토크온"이라는 그런 헤드셋끼고 하는 ....

음성대화 프로그램을 발견함ㅋㅋㅋㅋ그걸로 라디오 처럼ㅋㅋ막ㅋㅋ하면애들은좋다고웃음ㅋㅋㅋ

 

물론 글쓴이가 DJ임ㅋㅋㅋㅋ뇽뇽DJ로 뇽뇽타임을 이끌어갔었음파안

지금이렇게 말하니까 좀민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암튼 글쓴이와 뇽뇽1호점은 매우친함ㅋㅋ새벽2시까지 카톡도하고 그럼ㅋㅋㅋ

글쓴이는 뇽뇽1호점에게 민이를 좋아한다고 이미말해놨음ㅋㅋㅋ

민망하지만 뇽뇽1호점은 비밀을 정말 잘지켜주는 친구임 짱

 

말해주고 바로 다음날 우리반을 찾아오더니 민이와 글쓴이를 번갈아 보는거임

 

글쓴이-아니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거야ㅋㅋㅋㅋ비밀이랬더니 그냥 다티내고다니네?^^

뇽뇽1호점-뭔소리야^^ 난그냥 ㅎㅎ 잘어울리나 보러왔을뿐^^?

글쓴이-아옼ㅋㅋㅋㅋ내가 너한테 말해주는게 잘못된거였다..하..

뇽뇽1호점-으컁캬야컁캬ㅑ캬컄 (이친구도웃음소리매우이상함)

글쓴이-아오 빨리 니네반으로 사라져버려 곧 수업이 시작한단 말이다

 

솔직히 글쓴이도 좀 이상했음 ㅋㅋㅋㅋㅋ 내가 민이를 정말 좋아하는건지

단순한 관심인지ㅋㅋㅋ 아근데 저 뇽뇽1호점이란 친구는 혼자 너무 앞당겨간거임당황

 

애가 원래  그런애가아님..얼굴도 이쁘게 생기고 그런데ㅋㅋㅋ 애가 워낙 사진을 안찍음

그리고 글쓴이랑 뇽뇽1호점이랑 뒷모습이 너무 똑같아서 담임선생님들끼리 헷갈려 하심ㅋㅋㅋ

정말 뇽뇽1호점 사진은 희귀품임..구할래야 구할수가없음 찍자그러면 정색하고..ㅋ나쁜..냉랭

 

그렇게 ㅋㅋㅋ뇽뇽1호점이 자기네반으로가고서 글쓴이는 잠들어버림ㅋㅋㅋㅋㅋ

근데 수업중에 누가 막 흔드는거임 그러하였음 ㅋㅋㅋ이번엔 민이였음ㅋㅋㅋ

수업중이니까 약간 속삭이듯말했음 부끄

 

민이-야야야 일어나봐

글쓴이-아 뭐어어 왜에에

민이-ㅋㅋㅋㅋ쟤봐 쟤ㅋㅋㅋ

(민이 보라고 한곳엔 침을 흘리며 자고있는 친구가있었음 그친구가 좀웃기게생김ㅋㅋㅋ흐흐)

글쓴이-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쟤왜저랰ㅋㅋㅋㅋㅋ

민이-ㅋㅋㅋㅋ나도두리번거리다가발견했엌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짘ㅋ

글쓴이-ㅋㅋ으캬캬얔ㅋㅋㅋㅋ컁얔ㅋㅋㅋㅋㅋ

 

선생님-어이 거기 뭐야 글쓴이 !!

글쓴이-네? 네 저요?;;

선생님-집중안하고 뭐해! 뒤로나가 서있어!

 

책을 들고나가서 민이를 째려봄ㅋ...

민이는 미안하다는 표정을 짓다가 3초만에 고개를 돌려버림

뭔가 ...ㅋㅋㅋ 서운?했다그래야되나 그랬음ㅋㅋ

그리고 글쓴이는 종례끝나고 하교할때까지 삐져있었음ㅋㅋㅋㅋ물론명연기임ㅋㅋ파안

 

씻고나서 이불에 벌러덩드러누워버림ㅋㅋㅋ

그리고 점점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속눈썹위에 누가 아령을 올려놓은거같은ㅋ..

무거운 느낌을 받으며 글쓴이는 잠에 빠져들어갈때쯤.....

 

메일문자왔따아아~

 

 

4탄도 곧 찾아올게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방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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