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사랑인 널 12년 만에 다시 찾아서 연락됬을때...
넌 어떤 기분인줄 모르겠는데
나 정말 날아 갈 듯이 기뻣어...
니가 날 지금은 어떤 얘로 기억하고 생각 할진 모르겠는데...
아무리 지금까지
세월이 많이 흘렀고 아직 다시 만나진 못했어도....
난 있자나
가끔 어릴 때 니가 준 사진, 편지 보면
자꾸 니 생각나고 진짜 미칠 것 같다 ..
드라마나 TV속 보면 옛 첫사랑을 못 잊는 거
처음엔 못 믿었었는데
내가 현재 겪고 있는거 보니깐 믿을 수 있겠더라..
사람 마음이 하나 라서 그런가 ...
내 마음속도 한자리 밖에 없는 것 같다...
내가 가끔 니 생각나서 연락해서 니가 나에게 연락해줄때...
그리고
내가 연락했을 때 니가 답장 안해줬을때도 조차도..
다른 사람은 모르겟는데
너라서 그런가
정말 기분 좋다....
그리고 현재 너 남자친구 있는거 미니홈피로 슬쩍 봤어...
질투나더라..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근데 나 기다릴 수 있어
12년 동안 기다렸는데 그걸 못 기다리겠냐..
내가 정말 누구앞에서나 떳떳할때 너 찾을 려고 했었었는데
정말 운 좋게 너 찾아서 지금 내 자신을 떳떳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중이야..
더 늦기 전에 너 다시 만나고 싶다
나 아직 너 못 잊는다 그리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