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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친척이야기입니다.

슬픈사슴.. |2011.09.05 23:49
조회 20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8살 여자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있었던 정말 어이없는 그런일을 여러고민끝에 여기에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와 관련된 일이 아닌 저의 친척 오빠들과 관련된 실화입니다..

 

제발 악플과 욕은 하지 마세요... 이미 고인이된사람을 다시 고인을 되게 하는거니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저에겐 고종사촌 오빠 2명이 있습니다..

 

제위로 11살 9살 터울로 사촌오빠가 있습니다.

 

저의 사촌오빠중 큰오빠는 인도네시아 사람과 결혼하여 슬하에 2명의 딸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달반전에 오빠 와이프가 말도 없이 도망치듯 그렇게 두 자녀를 데리고

 

인도네시아로 출국을  해버린후 연락두절 , 그리고 외교통상부와 출입국 관리소에 알아보니

 

한국에 와따 간 흔적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희 큰오빠는 건설쪽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크게 다쳐 경추5번을 인공경추뼈 삽입수술을 받는  큰수술을 두 자녀가 떠나고 한달뒤에

 

일어났습니다. 오빠는 죽을 고비를 넘겼고 중환자실에서 몇일동안 눈도 못뜬채 계속 혼수상태에

 

 있다가 겨우겨우 목숨을 건졌습니다.  저희큰오빠는 목동 이대병원에 입원중이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회복상태에 있던 오빠가 어느날은 심장과 가까운 가슴쪽이 뻐근하고

 

사지 마비가 되며 어질어질 하며 구토하는 증상을 2일동안보였는데 그 병동에 있던

 

간호사에게 말을 해도 간호사들은 물론 병원 의사들은 파업하고 있는도중이라 신경을

 

그누구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프다고 그럼 좀있음 괜찮아 진다고 그러면서 흰알약 하나

 

 던져주고 가고 그랬답니다.  사단은 그 다믐날 오후7시에 일어났습니다. 간호사들한테

 

 그렇게 사람이 아파한다고 의사좀 불러달라고 그렇게 애원하고 했는데 사람이 죽기

 

직전에 응급상황이 나도 의사한테 연락한번 안하고 숨 넘어가고 나서야 상황을 파악하고

 

이미 고인이 되버린후에 중환자실로 데리고 들어가서 산호 호습기 하고 심폐소생술

 

시행하고 그랬다는거예 목동 이대병원 간호사나 의사들은 정당방위이며 처칠할 건 다

 

 했다고 주장합니다 이미 고인이 되버리고 난 3시간뒤에 와서 한 처치가 정당하게 했다고

 

주장하는거에 친척 동생으로서 너무 억율하고 힘들고 슬픕니다.. 또한 우리나라 현실은

 

 의료분쟁을 하면 병원이 100%이기게 되어있는 이 현실이 정말 너무 너무 싫으네요

 

 죽은 우리 오빠만 불쌍합니다..

 

그렇게 보고 싶어하던 딸들을 마지막 까지 보지도 못하고 억울하고 허망하게 그렇게 갔어요

 

오빠 딸들은 지들 아빠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채로 인도네시아 에 있구요..

 

더 기막힌것은  산재로 치료받는 도중에 그렇게 된건데.. 산재보험금과 일반 보험과 회사에서

 

유족에게 나오는 위로금 마져 상속인이 오빠 와이프로 되어 있어 오빠 와이프 외엔

 

찾을수 없다는것입니다. 오빠 살아 생전에 안살겠다고 몰래 아이들데리고 인도네시아로

 

출국해버린 사람에게 말입니다.  배우자에게 상속이 되어 배우자 외엔 그돈을 찾을수

 

없다는거에 망연자실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알고 있는 저희 큰오빠의 상황이고.. 그담에 저희 작은오빠에 대한 조언도

 

같이 얻구자 올립니다.  저희작은오빠는 슬하에 아들 한명이 있습니다.

 

와이프는 겜 중독과 의붓증이 아주 심한상태 입니다.  몇일 전에 작은오빠가 놀러오라고

 

해서 갔었습니다. 가서 조카도 보고 오빠 와이프란 사람도 봤죠

 

오빠 와이프란 사람은 81년 닭띠 입니다. 근데 대화를 해봤는데 8차원이더라구요..

 

저희 오빠가 먼말을 하면 째려봄서 만만하게 보이는지 막대하고 오빠가 담배를 피는데

 

그 담배 피는 모습을 보면 와이프란 사람도 꼭 펴야 직성이 풀린다고 하네요 옛날엔

 

저한테 전화해서 내연녀 아니냐는 그런 확인전화도 여러번 받았구요 처음  겉으로 봤을땐

 

괜찮은 사람인거 같았는데 아닌걸 이제 알게 됐습니다. 어제 있었던일입니다.

 

저의 작은오빠한테 들은 이야기는 일요일에 나가서 월요일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겜방에서 겜을 하다가요.. 애엄마라는 사람이 말이죠

 

오빠가 여러번 설득하고 타이르고 싸워도 보고 했답니다. 근데 아무것도 안통한다고 해요

 

그래서 오빠가 쌓인것도 있고 오해도 있고 그 오해를 풀고 싶어 오늘 집에 술을 사가지고

 

 들어가서 술을 먹으면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했답니다. 너무 한거 아니냐고 애 혼자 두고

 

 그 새벽까지 게임 하고 싶냐고  의심할 행동도 없는데 왜 의심하냐고 오해도 풀게 있음

 

풀자고 이상태에선 같이 못살지 않겠냐고 아니면 너는 니네집 나는 우리집 가있다가

 

우리 시간을 두고 좀더 생각을 해보자라고 그 말을 했는데 여자쪽에서 한다는 말이 그럼

 

이혼하는게 낫겠네 란 말과 함께 짐을 싸서 나가버렸다고 합니다.

 

만약에 이혼을 한다면 아이는 작은오빠가 키운다고 하는데요

 

동생으로써 제가 뭔가 도와주고 싶은데 도와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듯하여 답답해서

 

조언을조금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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