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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게 선물을 살 떄 주의해야 할 것들.

고수 |2011.09.06 00:21
조회 498 |추천 1

 

이성에게 주는 선물은 꼭 연인 사이가 아니더라도 그 사이를 더 가깝게 해주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톡을 보고 있자면 선물을 고르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방법(?)이 좀 잘못되지 않았나 싶을때가

있습니다.

 

선물이라는 것은. 물론 돈이 엄청 많아서 엄청 비싼거 사주면 솔직히 제일 좋습니다.

거기에 정성이 들어가면 더더욱 좋아지는 것이조.

 

그러나 저는 여기서 가격대비가 비교적 저렴하고, 만족도가 높을 수 있는 선물을 고르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우선 선물이라는 것은 선물을 주려는 사람이 잘 모르는 분야에서 사주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이유인 즉 예를 들어 남자친구에게 지갑이나 벨트 같은 것을 선물해주려는 분이 많이 있는데. 남자 분들은 보통 다 지갑이나 벨트에 관심이 많조. 또 많이 알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지갑이나 벨트를 보는 '눈'이 높습니다. 여성분들이 본인들이 잘 모르는 분야에서 사줘봤자. 돈만 많이 나가고 비교적 만족도를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제가 아는 여자 선배가 남자친구에서 30만원짜리 빈폴 지갑을 선물해준 것을 봤습니다.

저는 이말을 듣자 말자 30만원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더군요. 요즘 인터넷 사이트 좋은 곳에서 구찌. 돌체.

닥스 등등도 40만원이면 살 수 있는데 말이조. 이런 선물은 남자로 하여금 만족도가 높을 수가 없을 뿐더러 돈만 많이 낭비하는 대가를 치루게 됬조.

 

여성분들은 반대로 남자가 미샤나 더 페이스샵에서 17만원짜리 크림팩을 사줬다고 생각해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선물은 잘 모르는 분야에서 그 사람의 거부하지 않을 한에서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2. 두번째는 바로 가격이 얼만큼 부각 되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에세 지금 5만원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이 돈으로 선물을 사줘야 한다고 치지요. 이 때 5만원 짜리 신발을 사준다고 한다면.

사실 그 돈은 절대 크게 보이지 않을 뿐더러 받는 사람 역시 싸구려 선물을 받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을 것입니다. 5만원 신발은 반스 같은 단화저도 밖에 사지 못하기 때문이조.

그러나 반대로 5만원 짜리 열쇠고리를 받았다고 친다면 어떨까요. 받은 사람은 본인이 비싼 선물을

받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을 것입니다.

 

 

 

 

선물은 상대에게 필요한 것을 주는 것도 주 목적이나. 사실 관계가 가까워지고 싶은 하나의 스킬

이기도 합니다. 부디 선물을 살때 제일 먼저 고려해야 될 것이 상대가 어느만큼 만족할 지 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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