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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 퀴니 버즈

엔젤지야 |2011.09.06 20:48
조회 17 |추천 0

 

 

 

용품들 중 가장 고민 많이하고 분노의 검색으로

방대한 정보 수집 후 베페 현장서

젤 먼저 구입한 유모차파이팅

물론 출산후에 사도 되겠지만

현장가격이 확실히 저렴하다는것과

온라인이나 백화점에서도 몇달을 대기해야 한다는걸 알았기에~

출시된 색상도 다 보유하고 있어서 즉구즐거움

부가부 카멜레온은 부스가 없어서 패스~

다복아빤 백화점 갔을땐 스토케가 괜찮다더니

현장서 끌고 다니는 사람들 보더니 스토케 완전 위험해 보인다고 절대 노노!!

부가부와 비슷한 가격대와 성능의 줄즈 맘에 든다고

의견을 내셨으나^^

내눈엔 이미 삼륜의 버즈가 확 꽂힌 상태설렘

 

 

한달을 기다려 배송받은 에밀리 핑크앗싸

 

 

 

 

조립후 성현이 시승 시켰더니 완전 대박!!

찡얼거리다가도 버즈에만 앉히면

좋아서 넘어간다 ㅎㅎ

접었을땐 요람처럼 사용도 가능해서 짱짱파이팅기쁨

울 다복이도 성현이처럼 만족하기를~

 

 

퀴니는 악세사리 구입도 힘들다는거..

정품구입자에 한해서 판매하고

수시로 품절이라 언제나 대기모드 ㅡ.ㅡ

4계절용 방한커버 브라운으로 구매 성공!

모기망, 쿨시트, 썬쉐이드는

내년 여름이 오기전 구입할 예정~

 

 

사은품으로 받은 유모차용 모빌

(현장 다른 부스서 삼만원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음)

컵홀더랑 레인커버도 받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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