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품들 중 가장 고민 많이하고 분노의 검색으로
방대한 정보 수집 후 베페 현장서
젤 먼저 구입한 유모차![]()
물론 출산후에 사도 되겠지만
현장가격이 확실히 저렴하다는것과
온라인이나 백화점에서도 몇달을 대기해야 한다는걸 알았기에~
출시된 색상도 다 보유하고 있어서 즉구![]()
부가부 카멜레온은 부스가 없어서 패스~
다복아빤 백화점 갔을땐 스토케가 괜찮다더니
현장서 끌고 다니는 사람들 보더니 스토케 완전 위험해 보인다고 절대 노노!!
부가부와 비슷한 가격대와 성능의 줄즈 맘에 든다고
의견을 내셨으나^^
내눈엔 이미 삼륜의 버즈가 확 꽂힌 상태![]()
한달을 기다려 배송받은 에밀리 핑크![]()
조립후 성현이 시승 시켰더니 완전 대박!!
찡얼거리다가도 버즈에만 앉히면
좋아서 넘어간다 ㅎㅎ
접었을땐 요람처럼 사용도 가능해서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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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다복이도 성현이처럼 만족하기를~
퀴니는 악세사리 구입도 힘들다는거..
정품구입자에 한해서 판매하고
수시로 품절이라 언제나 대기모드 ㅡ.ㅡ
4계절용 방한커버 브라운으로 구매 성공!
모기망, 쿨시트, 썬쉐이드는
내년 여름이 오기전 구입할 예정~
사은품으로 받은 유모차용 모빌
(현장 다른 부스서 삼만원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음)
컵홀더랑 레인커버도 받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