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 모레면 서른이란이라는 말을 실감하며 살아가는 28살 여자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남자와 사귀어 본거 딱 2번입니다...
두번다 100일도 못가고 끝났습니다..
그 시절 저는,, 친구들이 있으니깐 저도 있어야 겠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여ㅠ_ㅠ(못 된건가여??)
지금 생각해 보면 왜 한참일때(20~).. 연애란걸 많이 안해봤을까???
소개팅... 이런것도 어떻게든 해봐야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28살 현재.. 제가 마냥 이쁜것도 그렇다고 마냥 매력있는것도 아니다 보니...
소개팅이런것도 자신없고해서.. 거의 거절이고...
아니면.. 어색함이 너무 싫어 피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소개팅도... 없어여ㅠ_ㅠ
서른되기전에.. 제가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볼수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