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헐리우드 스타들의 저택이나 자동차 등이
화제에 오르곤 하는데요, 최근에는 영화배우
애쉬튼 커쳐의 캠핑카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그의 캠핑카가 한화로 자그마치 21억 원에
달하는 초호화 캠핑카였기 때문이죠!
애쉬튼 커쳐가 공개한 이 캠핑카는
영화 촬영을 할 때 먹고, 자고, 쉴 숙소로 활용될 예정이라는데요,
보통 영화사나 제작사 쪽에서 제공하는
헐리우드 배우들의 트레일러와 애쉬튼 커쳐가 자체 제작한
이 캠핑카를 비교한다면,
‘과연 이만 하니까 차에서 몇 달을 살 수 있다는 거구나!’ 하고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호화판이더군요!
내부 모습을 한 번 보실까요?
이게 어딜 봐서 ‘차’라는 건지…. 더구나 캠핑카라니…!
에어포스원 기내 같기도 하고 말이죠.
캠핑카라는 이야기를 듣지 않고 봤다면,
아마 그냥 평범한 저택의 리빙룸이라고 해도
믿었을 것 같습니다^^;;
애쉬튼 커쳐의 캠핑카는 이름도 있다고 하는데요,
‘더 히트’라고 이름 붙여졌다고 하니,
캠핑카에 대한 애쉬튼 커쳐의 애정도를 알 수 있겠네요^^
앤더슨 모바일 에스테이트라는 회사에서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실내 공간 평수만 해도 30여 평에 달한다고 하니,
웬만한 중상층 가정 네 식구가 살기에도 충분한
아파트 크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아… 위화감…^^;;; )
캠핑카의 내부를 디테일하게 살펴 보자면…
우선 대리석으로 된 침실만 2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배우의 캠핑카답게 100인치 짜리
평면 텔레비전이 걸려 있는 영화감상실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
당연히 조리대 및 부엌 시설도 잘 되어 있고,
회의 공간까지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끝이면 초호화가 아니겠죠;;;;
캠핑카 안에서 술을 마실 수 있는 바(bar)가 있는
고급 라운지까지도 딸려 있다는 사실….!!
초인종까지 달려 있다고 하니,
이쯤 되면 그냥 ‘집’이네요, 집!!!
전세 내놔도 되겠어요 ㅋㅋㅋ
당연히 세계적인 헐리우드 스타가 살게 될 캠핑카이기 때문에
보안 시스템도 철저하게 잘 갖춰져 있던데요,
주변을 수시로 감시할 수 있는 360도 짜리 전방위 카메라를 달아
실시간 상황을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외부 상황을 캠핑카 내부에서 7개 채널의 스크린으로
확인을 할 수 있는 거죠.
와이파이도 터진다고 하니, 뭐… 말 다한 것 같습니다^^;;;
캠핑카 중에서는 거의 끝판왕 수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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