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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내방 바닥에서 자라는 이것... 정체가 뭐죠?

무서워 |2011.09.07 16:15
조회 10,010 |추천 38

 

 

너무 징그럽고 끔찍하기도 하고

 

 

자꾸 볼 수록 무섭네요통곡

 

 

 

 

혼자 자취하고 있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고

 

 

 

 

당황스러워서 올려봐요 ㅠㅠㅠㅠㅠㅠ

 

 

 

대체 정체가 뭘까 궁금하기도 하고......

 

 

 

바로 이거에요!

 

 

 

 

 

 

 

 

 

 

 

 

 

 

 

 

 

 

 

 

 

 

 

 

 

 

 

 

 

 

 

 

 

 

 

 

 

아;;;;;; 정말 사진으로 봐도  징그럽다.............. ㅜㅜ

 

 

 

제 방에 바닥 장판이 나무재질인데

 

 

여름에 습해서 그런지 오래되서인지 약간 사이가 벌어지면서 들렸거든요'^'

 

 

그런데 이런게 자란거에요 통곡!!!!

 

 

첨엔 한개가 자라더니 지금 집에 5개나 더 자랐습니다

 

 

신기한건 3일정도 뒤엔 까맣게 먼지가 되면서 말라 비틀어진채로 죽는다는거에요!

 

 

곰팡이? 독버섯? 먼지버섯?  정체가 뭘까?

 

 

 

아시는분????슬픔

 

 

더이상 안나게 할방법 없을까요?

 

 

(집주인한테 말해서 이사가고 싶네요.... 실망)

추천수38
반대수4
베플ㅎ여좌|2011.09.10 11:10
잉 베플됫다! 집뚝딱뚝딱 한번만 들려쥽쇼! 글쓴이님 ㅠㅠ기분나쁘셧다면 죄송해요 ------------------- 집안에서 습기가 차면 곰팡이와 함께 피어나는 버섯입니다. 습기좀 없애세요 .
베플어ㅗㄹ|2011.09.10 16:25
저도 전에 살던 원룸 방바닥거기 구석쪽이 무척이나 습하더라구요. 그 구석쪽부분만 제외하고는 다 괜찮았습니다. 근데 오로지 그 구석쪽만 뭐라해야되지.. 젖은느낌?? 그런 느낌으로 습한거있죠.. 근데 며칠후에 그부분 장판이 약간 벌어지더라고요. 서서히 갈라지는거에요.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긴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근데또 며칠후에 자세히 봤더니 글쓴이님 사진과 똑같은 무언가가 쑥하고 고개를 내미는 겁니다. 마치 버섯과 흡사했어요. 언젠간 없어지겠지 하고 계속 내비두었는데 그게 큰 실수였죠.. 그 코딱지만한게 점점커지더니만 제 가운데 손가락만큼 커지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둘수만은 없을것같아서 그걸 뽑아서 전골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뽑아도 계속 나길래 최근에는 버섯전골집을 새로 지어서 전골 팔고있습니다. 그돈으로 전 이렇게 좋은집으로 이사를 왔구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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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래방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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