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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환절기 ㅠㅠ 이렇게 코디하세요!

이은옥 |2011.09.07 17:51
조회 1,127 |추천 1

 

여름 내내 장마로 고생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환절기가 찾아왔어요.
낮은 덥고 아침저녁은 쌀쌀한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이 때는 쌀쌀한 날씨에 몸을 보호하면서 하루 중에도 몇 번씩
다양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패션이 필요한데요.
카디건, 블라우스, 재킷 등으로 갑작스러운 기온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해봅시다.

 

 카디건
환절기에는 카디건만큼 유용한 아이템도 없겠죠.
어깨에 걸치면 분위기 있고 입으면 우아한 카디건은 어떤 패션에도 어울리는 팔방미인이에요.

청바지와 민소매 블라우스를 매치했다면, 짧은 카디건을
허리라인을 강조한 쉬폰 원피스에는 루즈한 카디건을
티셔츠와 핫팬츠로 코디한 후 롱 카디건을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시켜보세요.

스타일도, 길이도 가지각색인 카디건은 아침, 저녁 쌀쌀해진 요즘 같은 날씨에는 필수입니다.
 

블라우스

가벼운 소재의 실크나 쉬폰 블라우스는 피부가 노출되지 않아
가을철 햇볕으로부터 차단시켜 주고, 아침저녁 찬 공기로부터 보호해줘요.

더운 날씨에 더 잘 어울리는 쉬폰 블라우스와 데님을 코디하면
편안해 보이면서 스타일은 up!
루즈한 시스루 블라우스와 스키니를 매치해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스타일도 좋겠죠.

 


자켓
여름에 입었던 원피스나 얇은 소재의 티셔츠 위에 자켓만 걸쳐주면 환절기 패션 완성!

맥시원피스에 야상이나 청재킷을 매치해 시원함과 동시에 활동성을 강조하고,
핫팬츠와 루즈한 티셔츠 위에 텐실 소재의 루즈한 재킷을 걸쳐주면
환절기에 감기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스타일도 살리는 패션이겠죠.


환절기에도 더욱 빛나는 아이템

 

레깅스

데님처럼 뻣뻣한 느낌은 싫고, 블랙 스타킹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면,
롱티셔츠와 함께 레깅스를 코디해줘도 좋아요.
요즘에는 다양한 레깅스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도 있어요.
망사 레깅스, 가죽 레깅스, 컬러 레깅스, 치마 레깅스 등과
루즈한 티셔츠만으로도 패션이 완성된답니다.
하이힐, 로퍼, 운동화 등 어디에도 어울리는 레깅스로 환절기 코디해보세요.

 

패션양말

샌들은 신고 싶은데, 쌀쌀한 날씨가 걱정이라면 패션양말로 코디 해보세요.
하의실종 패션에 밋밋해 보이는 다리가 싫다면
다양한 컬러와 다양한 패턴의 양말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아요.

 

환절기 피부 관리

낮과 아침, 저녁 기온 차이가 커 여름처럼 피부를 관리하면 오히려 건조해지기 쉬워요.
자가 제모를 할 때 건조해진 피부를 지키고, 매끈한 피부를 가꾸기 위해서는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일반적인 자가 제모와 달리 레이저 제모기를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요
지속적인 레이저 제모 효과로 사계절 내내 제모 걱정 없이 피부를 지킬 수도 있답니다.

입술이 건조하거나, 팔꿈치, 발꿈치 등 피부가 건조해 갈라짐이 생기기 쉬운
환절기에는 멀티 밤을 사용하세요.
멀티 밤 하나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간편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죠.

바디로션과 오일은 샤워 후! 꼭 챙겨 발라주세요.
사계절 내내 피부의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를 보호해줍니다.


 환절기 패션, 피부관리 노하우로
매끈한 피부 자랑하는 패셔니스타로 거듭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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