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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런친구잇으면나와봐★

친구들장난... |2011.09.07 19:09
조회 5,923 |추천 10

안녕하세요 매일 판 읽기만하다가 실제로 쓰려니까 떨리네요 ㅋㅋ

 

저는 광주에 사는 16살 소녀에요부끄 

 

이걸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음 이걸 쓰는 이유는 오늘 있었던일 때문이예요.

 

혹시 그 얘들이 볼수도있겠지요.

 

그래도 상관없어요 이건 진짜 어이없고 화날만한 일이닌깐요.

 

쟤가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있어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무리들..

 

음 그 얘들한테 엄청난 실망감을 느꼇어요.

 

최근에 있었던 일 이자 지금 판을 쓰는 이유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음....아마 금요일(9/2)일이 사건의 발단일꺼예요

 

아 발단이아니라 결말일거예요.

 

금요일에 점심시간끝날쯤에 한명이 울어요. 그 한명을 Y양 이라고 할께요.

 

Y양은 막 울어요.

 

진짜 가식으로 뭉친 아이예요.^^ 센척도 하지요

 

막 눈물을 흘러요 왜 그러냐고 얘들이 막 물어봐요 근데 더 눈물을 흘러요.

 

진짜 과간이였어요. 하지만 Y양은 말을 하지 않았어요.

 

왜 울고있는지 저는 알고있어요.  남자 때문에 울어요.

 

남자얘가 Y양한테 고백을 했었데요. 하지만 Y양은 그 남자얘가 노는얘라서 좀 꺼려졌죠.

 

그런데 복학생오빠가 그걸 다 안다는듯이 말하고다녀서 그것 떄문에 울었어요.

 

그 이유를 아는 저는 모르는척을 했지요. 나서지말자고 생각했었어요. 이건 뭐 변명이겠죠.

 

그냥 뭐 별로 그렇게 맘에 들어하는 얘도 아니고 같이 다니더라도 싫어했어요.

 

근데 그 이유를 자기 3년 친구2명 한테 말하더라구요

 

쟤 친구들은 궁금하겠죠.

 

저는 말안하기로했지요. 걱정은 해줬어요. 예의상.

 

쟤 친구1.2가 궁금했나봐요.

 

그 Y양친구 한명한테 물어봤어요. 근데 Y양친구가 알려줬어요. 어짜피 같이 다니는 친구이고

 

그 얘들이 뭐 이상한 짓을 할 아이들이  아니라고 믿었나봐요.

 

근데 그걸안 Y양은 기분이 좀 나빴나봐요. 그걸 말해준 친구한테 뭐라고 했어요.

 

근데 싸움으로 번졌겠지요. 과거에 갔이 다니는 아이들중  Y양만 없었어요. 그러다가 중 3학년때와서 붙게 되었지요.

 

근데 그 알려준얘가 떨궈지게 되었어요...

 

저의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지요.

 

왜냐하면 자기는 말할거 말하지말하야할것을 구분을 안하고 그냥 다 까발려요.

 

근데 단지 그 울었던 이유를 친구한테 말했다는거에 대해서 떨궜요.

 

근데 Y양이 미쳤나봐요.

 

한번 떨군거 힘들지만 두번떨구는건 뭐 식은줄 먹기겠지요.

 

또 떨궈졌네요.

 

쟤 친구가... 그이유는 그 Y양 3년친구 한명이 더있잖아요.

 

그 3년친구를 B양으로할께요.

 

B양은 "저 얘는 정색해. 맘에 안들어.그리고 막말 진짜 잘해b"

 

이렇게 말했지요

 

근데

 

솔직히 그 B양이랑 Y양이 막말 신이예요 근데ㅋㅋㅋㅋㅋ 자기들 단점은 모르고

 

딴 사람 욕하기 바쁘네요.

 

정색으로 떨궈진 얘는 장난으로 그래요.

 

그 여자얘는 얘정표현이 서툴어요. 그래서 뭔가 어설퍼요. 그래서 항상 웃고다니거든요?

 

근데 뭐 실실웃다가 장난으로 '아ㅡㅡ하지마' 이러고는 다시 웃어요. 그걸로 떨구고

 

정말 어이가 없고 가식으로 뭉쳐진 얘들이랑 다닌다는게 무섭네요.

 

그리고 뭔 일이 있는지 알아요?

 

그 Y양이랑B양은 어중간하게 있는 친구1.2를 자기네 쪽으로 끌여들이라고해요.

 

그 친구1.2는 미안하지요. 떨궈진 얘들한테 엇그제까지만해도 친했는데.

 

B양이랑Y양은 명품만 추구하지요. 돈이 없으면 무시하고 자기가 우선순위라고 생각하지요.

 

저도 지금 에메모호한 위치에 있어요.

 

저도 무섭네요 뭐 잘못하면 또 분열이 이뤄지겠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저랑 친구 1.2랑 너무 힘들고요  그 얘들이랑 어색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저랑 친구1.2는 하루하루 불편한 자리를 앉게 됐지요.

 

그래서 저랑 친구1.2는 다른 얘들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있지요.

 

겉으로는 걱정되지 않은척.

 

하지만 저희 속으로는 마음 아퍼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로 할께요.

 

친구 장난감아니다. 좋으면 놀고 짜증나거나 싫으면 버리는게 친구가 아니야.

 

전 이만 마무리 하겠습니다.

 

말투 싸가지 없었으면 고치겠습니다...
이제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조언좀해주세요
악플도 다 조언이라고 생각할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쓰지못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0
반대수8
베플세종대왕|2011.09.08 15:51
그러니까... 글쓴이가 같이다니는 친구들이있음 그중에 Y라는아이가 있음 쎈척하고 가식적인 아이임 글쓴이는 그아이를 별로 좋아하지않음 그런데 어느날 Y가 울고있음 그이유를 글쓴이는 알고있었음(어떤남자애가 Y양에게 고백했는데 Y는 그남자애가 불량해서 싫다고했는데 복학생오빠가 소문내고퍼뜨리고다녔다.그래서 울고있다) 하지만 글쓴이는 Y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신경쓰기싫어서 모르는척했음 Y에게는 2명의 3년된 친구가있음(효리,주현) Y는 효리와 주현 에게만 자기가운이유를 얘기해줬음 그런데 Y와글쓴이의 또다른 친구 (진이,유리) 들은 궁금해지기 시작했음 그래서 효리에게물어봤음 효리는 어짜피 다같은친구고 상관없겠다싶어서 얘기해줬음 그걸 안 Y는 효리에게 지랄지랄~~~ 둘이싸워서 결국 효리를 뛀궜음(효리제명) 그리고 Y는 생각해보니까 주현이도 맘에안드는거임 평소엑 막말하고 정색쩔고..사실 글쓴이가 보기엔 둘다 도낑개낑인데 저지랄하니까 글쓴이는 한심하다는생각을함 어찌됐건 주현이도 떨궈졌음(주현제명) 그런데 문제는 이거임 Y와 주현이는 어중간하게있는 진이,유리를 각자 자기쪽으로 영입하려고 하고있음 그러니까 Y패와 주현패로 나뉘는걸 걱정하는거임 글쓴이와 진이 유리는 속으론 친구끼리 분열이생긴다는거에 가슴이 아프지만 겉으론 신경안쓰는척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그러니까 결론은 글쓴이 한번만 더 한국말해석하게하면 죽여버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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