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화시화마을 뒤로한채.
바로 양동 통샘마을로 이동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다음에 갈까 생각하다가.
그냥 온김에 다 돌아보자는 마음으로 통샘마을까지 오게되었다.
양동초등학교 뒷편에 있다고 얼핏들은것 같은데..
양동초가 공사를 하는바람에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갈팡질팡 어리버리 타고 있다가.
계속 같은 자리만 빙빙 돌고 있을떄쯤..양동초 후문쪽으로 한번 가보았더니.
그제서야 발견한 통샘마을..
풋..!!
길 잘찾기로 유명한 나였는데.
이까짓것같고,,허둥지둥 되다니..나답지 않을걸..ㅋㅋ
무튼....
통샘마을 탐험 궈궈싱!!
통샘마을의 시작점.
형형색색의 전깃줄과 구름벽화가 자리잡고 있다.
항아리의 변신은 무죄.
항아리에게 새생명을.
전봇대도 새롭게변신!
많은 수는 아니지만 곳곳에 벽화들이 하나둘씩 있다,
양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들었다고 들은바는 그렇다.
구름사다리?
소망의 빛 프로젝트.
통샘마을..
굴다리에 벽화와 별자리로 꾸며져있다.
오래되긴 했지만.
흔적은 남아 있다..
뭐 있단 왔으니 .
본능적으로 타이머셀카를 찍고!! ㅋㅋ
천장에는 별자리들이 수놓고 있다.
의도치않은 작품인것 같은..자연스러움..ㅋ
전봇대 사이로 구슬이 방울방울 매달려있다.
자세히 보면 구슬안에 사진들이 하나둘씩 들어있다.
비행기 프로펠러가 바람에 빙빙돌고 돈다.
빛나 피부관리..
이름이 특히한 슈퍼마켓.
사러가 슈퍼!! 사러가봅시다~~
통샘마을의 골목길 전경,.,
골목길의 경사가 급해서 체력소모가 ...헥헥헥..거의 45도이상이다.
골목 한켠에 자리잡은 선인장화분.
통샘마을 골목길의 모습..
역시나 정겨운 골목길이다.
풋풋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꾸미지 않으면서 정이 넘쳐나는 동네.
난 그래서 골목길을 사랑한다..
2011.08.29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 통샘마을
D70s +12-24.18-55.28-80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