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잊은줄 안 그녀...
벌써 헤어진지 6년째 접어드는데....
그녀는 벌써 애가 2이나 되네요.....
다 잊은지 알앗는데.... 싸이 1촌해지되있었는데...
어찌...네이트온 친추되어있었나봐요...
그녀의 생일....나오네요....
아...괜히 누른..그녀의 홈피에....
애들하고 너무 행복한 사진이 뜨네요....
그렇게 저 버리고 떠난 그녀인데...........
뭐 행복하길 빌어줘야하는건데...
저 쿨하지 못한 남자였나봐요.......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이 새벽에.... 에휴........
마음 다스리고 자야 내일 출근인데......
아 정리 안된다....
마무리 정리 안되요.....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