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오는
고소영...ㅎㅎ
이번에 아이오페의 새로운 모델이 되면서
앞으로의 활동이 무지무지 기대가 되는데요 ~~!!!
인터뷰를 볼까요 ㅎ.ㅎ!!
20대부터 시작된 고소영 워너비 스타일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신세대의 워너비 대상이었다.
도시적인 세련미, 도도한 매력, 세련된 감각이 가득 넘치는 고소영은 젊은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늘 고소영 스타일이라는 트렌드를 이어왔다. 20대에 처음 만만 그녀 얼굴은 30대를 가득 채우고 동료 배우 장동건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를 낳아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고소영 워너비족’을 만들어왔다. 빈틈 없는 당당한 여성스러움으로 다가오는 고소영의 얼굴은 세월이 흘러도 ‘참 예쁘다’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견고하다. “그때그때 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최선을 다하죠,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 그리고 아무리 바빠도 나를 위한 시간을 꼭 가지려 하죠”라고 당당하게 대답하는 고소영. 연예인이지만 사람들이 나의 존재를 잊을까 연연해본 적도 없고, 언제 어떤 장소에서도 당당함과 자신감을 잊어본 적이 없는 그녀다. 아름다움은 패션 스타일과 같아서 한번 반짝거리다 사라지거나, 아니면 영원한 클래식이 된다고 한다. 고소영의 아름다움도 아이오페와 함께 변치않는 클래식이 됐다.
정말...ㅋㅋ 거의 모든 여인들의
워너비죠........ 고소영ㅋ
센세이셔널한 뷰티 이슈,
고소영과 아이오페가 만나다
2011년 가을, 아름다움의 카리스마 고소영은 아이오페의 새 모델이 되었다. 피부 과학의 대표 브랜드로 인식된 아이오페, 당당하면서도 한결 같은 아름다움을 전해온 여배우 고소영, 이들의 만남을 올 해 가장 센세이셔널한 뷰티 이슈로 기억될 것이다. 고소영은 아이오페에 대한 느낌을 ‘럭셔리, 열정, 진정성’이라는 3개의 단어로 정의한다. “지난 15년간 여성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통해 눈에 보이는 진실됨을 한결같이 지켜온 아이오페가 진정한 럭셔리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고소영은 지금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의 효능에 매료되어 있다. “속탄력이란 말, 누가 생각 한거죠? 듣자마자 마음에 와 닿았어요. 그리고 직접 사용해보면서 왜 속탄력 크림인지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매일 눈으로 한 번, 손끝으로 한 번 탱탱하게 차오르는 피부를 느끼는 중이에요”
기초 케어에 열심이기로 유명한 고소영은 아이오페 모델로서 더욱 피부 관리에 정성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한다. 아이오페의 뮤즈로서 카메라 앵글 속을 꽉 채운 고소영은 어느 때보다 빛이 났다.
아이오페가 급 명품화 된듯 ㅋㅋㅋㅋㅋㅋㅋ
고급스러움류 갑이제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의 모습이 완전 기대기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