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만난건 병원이였습니다 제가 일을하다가 골반골절을 당해서 병원에 6개월입원하게 대면서 .............만나게됬죠..
병원침대 미러주는대 제가 순간모르게 이뻐서 윙크를했죠 여자친구도 그걸본것입니그렇게 서로 시작하게되었네요..
병원에서 퇴원하고 서로 만나면서 ....같이 동거를 하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년이지나 여자친구는 유학을 떠나게되엇죠..저는 반대를했습니다.
당연히 연인분들이라면 당연한결과지만요 여자친구가 가고싶고 넓은 세상을 보고싶어하는게 느껴졋습니다 자신을 돌아볼시간이 피로한듣.보였죠.
저는 단념을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출국하기몇일전 여기저기 도라다니면서 가서 잘하고있다가 오겟다고 하더군요...인천공항까지 대려다줬습니다.
저는 그길로 바로 저는 일을 하러갓씁니다
1달이지나고나니 여자친구가 아르바이트를 한다고합니다 영어공부도하고 해야대는대 왜아르바이트 하면서 제가 .돈을100만원정도를 1년정도를보내주고
맨마지막에는 오는달에는 조금더 줘서200을 부춰줬습니다....그리고 제생일날 돌아오겟다던 약속대로 여자친구는 왔네요 저는 공항에서 기다리면서
나오기만을 기다렸는대 여자친구가 드디어나왓네요 저는 여자친구를 인는임껏 꼭 안아줬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는 그길로 여자친구랑 이곳저곳 에버렌드도가고 바닫가도가고 1년이란시간 그리움에많이 보고 같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옆에서 같이있어줬구요
1달이지나자 여자친구는 일을 구했습니다 저는 다시 여자친구랑 같이 살게되었죠...
그러다 2년3년이 흐르다보니 ............여자친구에게 무관심해진것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많이 느꼇나봅니다 자주는아니더라고 한번씩 애정이식엇다 사랑이식엇다 많이변했다 예전이랑
이런예기를 많이했는대 저는 그걸 ... 마음으로 안받아드리고 저는 항상그자리란 생각을했기때문에 웃어넘겻죠....제잘못이컷죠...그런에도
헤어지자는 소리를 했습니다 저는 붙잡았습니다 뭘잘못했는지도 저는 몰랐쓰니까요.................제마음은 항상그자리였다고 생각하고..있었쓰니까요........
지금에서야 .그런 예기들을했는지...비수가 되어 저안대 다시 도라오네요...있을때잘할껄...
여자저차해서 여자친구는 저를 기다려줬습니다 노력하겟다고 했으니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저는 그대로였던거같습니다.
제마음은 아니지만........여자친구는 그저 사랑받고 있다고 단지 너에게 사랑받는존재이고싶을뿐이라고..............생각했을꺼같습니다.
지금와서야 그걸 느끼게되네요 참..........제자신이 한업이 작아보이네요..잘할걸...
그리해서 5년이지나 오늘이왓씁니다 ....
여자친구 어머님안대 걸리게된거죠....저는 그때 일을하고잇어서 전화를 못받앗지만 ...여자친구가 전화를 많이했더군요...
급하다고 저는 무음이라서 못받았습니다 전화를 할려고 핸드폰을보니 전화가 와잇어서 전화를 거러보니.안받더군요
톡으로 엄마와계시다고 걸렸다고 ...저는 가슴이 무너집니다.4시간이 지나서야 톡가능해 하니.여자친구는 응하더니
제가 우리어떻게 하지 하니 우리 헤어져야될꺼같아..하는겁니다.저는 또 가슴이무너짐니다 왜그래하면서 저는 일이바뿌니...일끝나고 만나서예기하자고
했죠 알앗따고 하네요 아침이되서 여자친구를 봣습니다 여자친구가 오네요 벤츠에 않아서 예기를 하는대 안되겟다고 헤어져야된다고
저는 붙잡고 안된다고 실다고 했죠 웁니다 여자친구가 ..........힘들다고자신에 미래가.....예기를 하다가 출근시간이 여자친구가다되어서
저녁대 다시 한번예기하자고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앗다고 하고 출근을하네요....
저녁대 다시 봣습니다 .여자친구는 싫다고하네요 또웁니다......예기를 계속햇지만 안대네요...조금지나니 어머님이 .....내려오시는겁니다.
저는 순간 놀라서.......그러지말앗어야대는대 .....죽이되는떡이되는....맞서야되는대...그러지못하고 도망아닌도망을 가게됫씁니다.
후회대네요 싸대기 맞을각오를 하고 ...... 허락을 받는건대....저는 하루를 자고 다시 여자친구에게 다시 생각해볼것을 권유를했습니다.
싫타고하네요....마음이 아품니다...저는 그리해서 또 여자친구를 기다렸죠 .....안보겟다고 냉정하게 갑자기 대하네요....
정을때려고 하는것을 알기에저는 붙잡아보겟다는마음으로 하루를 달라고했죠 웃으면서 가자고 웃으면서 헤어지자고....
그리해서 여자친구는 하루를 보겟다고했습니다 그날이 다가오네요 저는 차를 끌고내려오는내내 뭘할지 생각을했습닏
제가 잘못했던 행동을 그리고 어떤하루를 보내야될까 그하루를 진심으로 다해서 해보자 안되개대면...어떻하지하면서말이죠.
그날이다가왓씁니다....제가 톡을했죠 언제즘와.? 하니 5시간정도 걸릴거같아 하더군요 집이 좀 멀었거든요 그래서저는
어제밤부터 와서 기다렸는대...제가 답답한마음에 한강에가서 벤츠에 안아서 생각하면서 있었거든요...
여자친구가 집에가서 자고있서 편하게 밥챙겨먹고 하고 톡이오네요 ..저는 내심.기분좋게 올라가서 1시간자고..내려와서 여자친구가올시간이되어서
기다렸죠 왔네요 많이 잤냐구 묻네요 1시간잤다고했죠 집에 올라가서 우리어디갈까 하면서 예기를했죠 처음올라갓을댄 ..
서먹서먹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을 좀 하기시작했죠..말을 많이해서 여자친구 맘을 좀 돌려보려고......
그리해서 한강갓다고 예기하고 손꼭잡고 거러댕겼어요 여자친구도 그렇게 하더라구요....평소처음만났을때처럼 행동했거든요 저도 여자친구도
잘될려나 했죠 저는........맥주 한잔을하러갓습니다 .....여자친구가 웁니다 저는 미안한마음뿐이였습니다 속으로 맘돌리면 정말 죽을힘을다해서
잘하겟다고..하지만 그때까지 저는 아무예기하지않고 손꼭잡고 안아주고 했습니다 뽀뽀도해줬죠...여자친구도 해달라고했구요..저는 잘될꺼라는생각을
조금 가졌습니다. 그러다 맥주먹고 다른대가서 위스키한잔하고 집위에옥상이있어서 돋자리펴고 맥주한잔을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말이 점점없어지내요 그러더니 낼일쉬면 너랑어디갈텐대 이러더군요 저는 아..잘될려나싶었습니다.그래서아쉬움을 확인을했죠.
술도먹엇으니 하루자구 가라고하더군요 그래서알았다고했죠 방에드러가서 손잡고 누워서 꼭안아주면서 서로 꼭안아주면서 예기를했쬬
여자친구도 심장이 쿵쾅저도쿵쾅..대네요...근대..안되겟답니다 제가 잘못했던걸 꼬집어서 조목조목 예기를 하고 몇일떠러저잇는동안 생각하고 반성만이했다고하니.
웁니다 많이 웁니다...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저는 더붙잡고싶지만 더예기하면 더멀어질꺼같아서 예기를 하지못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사랑하잖아 하니까 하는말이 사랑만으로는살수없자나..하네요...비수가꼬치네요...
잘할걸 여자친구가 돈벌고 안정된직작 예기를 많이했습니다 ....그외부수적으로 애정.관심...변한거가따고 예기도했습니다.
그말들이 한방에 저에 머리속에 떠오르네요...여자친구가 자네요 자고꼭가라고 피곤한대 운전하고내려가다가 사고난다고 3시간정도를 내려와야
저는 올수잇거든요 잠이 오질않아 여자친구를 계속바라보았습니다 제눈을피하네요 ......눈물을 흘립니다..........
한없이 미안함마음뿐이였습니다.여자친구가 잠이드렀습니다 ...저는 옆에바라보다가....컴퓨터앞에안자서..
제가 잘못해준게 저는 계속 미안함마음뿐이였씁니다 사랑받고 살고잇따고 느끼지못하게 해준내잔신을 원망하면서 말이죠....여자친구는 잠이들었습니다 저는 그저 바라만 보지요...편지를 썻습니다.
저두 너무피곤한나머지 1시간을 잤네요 여자친구가 이러나니 저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깨서 이러낫네요.여자친구는 조금만더자라구 저를 밀면서 ......저는 다시잠이드렀죠...여자친구가 출근한다고
하네요 다시이러나 출근하는문을 열어 주면서 가...........하고 말했죠 편지꼭일으라고....
울면서 내려가는 뒷모습이 제눈에는 보였습니다.......저는 다른곳으로왓고.지금이시간에도 잠못이루고 이러고있네요.......
하루가지났찌만 벌써 그립네요 여자마음도 남자마음이랑 거이 비슷한 아픔을 가진다고하는대...
여자친구도 어쩔수없이....이선택을 할수없었던걸...조금은 이해하려고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하는생각이드네요.....여자친구는 웃으면서 시간이 지나서 보자고 톡이왔네요...
진심으로 나없는곳에서 행복하게 잘살길바란다며 제가 보지못하는곳에 글을 써놧네요...
진심으로 행복을 바란다면 이러면 안되는거가튼대 ......저는 그랬습니다 진심으로 행복을 바란다면.그건 너여야만댄다고 ....미련한..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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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는분은 뭐라고하시는분이있을껍니다 그런분들은 걍 댓글달지마세요 ....
남자가 쪽팔리게 이러시는분들도 잇을겁니다 당신에게 이런일이 없을거같습니까?
독신주의자는빼고...
우리가 서로 다시 잘될수잇을까요???시간이좀지나서 서로에 빈자리를 느끼게대면..달라질수잇을까요?
전화기를 보고 문자전화하고싶지만 참고있네요...가서보고싶지만.......
제가 많이 잘못한걸까요 여자친구는 행복했던대가 더많으니까 소홀했던거 계속생각하지말라고....예기를 했지만..
비가오네요 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