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석이도 춘다는 셔플이 뭔지 찾아보았다~~
셔플(맬버른 셔플) 이란?
멜버른 셔플 (Melbourne Shuffle)은 춤의 스타일 중 하나이다.
1980년 멜버른 언더그라운드 (Melbourne Underground)에서 만들어졌다.
초기에는 브레이크비트 와 테크노에 췄으며 T-step 이라는 동작과 디스코적인 찌르기가 조합된 춤이였다
현재 빠른 발동작(러닝맨)이 특징이며 주로 하드(Hardstyle Hardtrance HardTechno) 음악에 어울리는 춤이다.
대한민국은 2008년 초 쯤에 유투브를 통해 네이버 TNS(Tecktonik&MelbourneShuffle)와 싸이월드 HSM(HardStyleMusic) 클럽을 통해 퍼지기 시작하였다.
말이 필요없고 우선 걍 노래부터 들어 보자~
LMFAO - Party Rock Anthem
Dancing
“멜버른셔플”은 기원은 알 수 없다.
이 용어는 처음 시드니의 한 인터뷰에 sonic animation의 Rupert Keiler에 의에 처음 대중에게 알려졌다.
“The Age”라는 신문에서 처음보는 사람들에게는 멜버른 셔플이 “닭춤과 발구르는 로봇의 혼합”처럼 보인다고
언급했지만, 현지 사람들은 단순히 “stomping”이라 불렀다.
몇 명의 댄서들은 더 좋은 슬라이드와 360도 스핀, 점프 같은 동작을 위해 바닥에 talcum 파우더를 뿌리거나
액체를 뿌린다. 다른사람들은 매끈한 플라스틱 테이프를 신발바닥에 붙이기도 한다.
원래 팔동작을 감미한 티스텝으로 구성됬던 것이 최근엔 비트에 맞춰 박자지키는 것이 강조되면서
런닝맨 또한 일반적인 스타일이 되었다.
“런닝맨”은 앞으로 내리찍은 후 같은 발로 한번 혹은 두번 뒤로 뛰면서
또 다른 발은 제자리 뛰기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티스텝”은 앞뒤꿈치를 이용해 발목을 꼬면서 빠르게 옆으로 이동하는 동작이다.
그리고 스핀, 팔동작, 슬라이드, 킥을 겸비하면 춤이 된다.
하드스타일은 빠른 4분음4박자의 음악에 행해지고 주로 무겁고 울리는 베이스를 동반한다.
“하드스타일”이라는 용어가 일렉트로닉 음악의 장르를 포함한 다른 레이브 댄스의 포괄적인 용어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이유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셔플이 단지 하드스타일로 잘못 알고 있다.
대부분의 다른 스타일은 클럽이나 파티에서 전형적인 공연이지만 하드스타일은 레이브 댄스이다.
지인이 셔플댄스를 추셔서 알고는 있었는데~~ 요렇게 추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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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ffler yaby _ http://www.cyworld.com/wongi0705
와우~~ 난 절대 못한다 ㅋㅋ
여하튼 춤은 잘모르겠으나
음악은 확실히 내스타일이다~
씬나 씬나~~
글애도 울 장허세가 추니 간지 좔좔이네 ㅋㅋ
마무리로
근석이의 셔플댄스
요뇨석 ㅋ 무릎팍에서도 한건 했구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