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치고 박고 싸우고 싫증나고 증오스럽더라도
다신 보기싫다고 연락 쌩까고 무조건 밀어내는
사람도 누구나 그리워해요
왠지 알어요??
수 많은 시간이 지난후에는
그 시간을 되돌려 생각해 보면 추억이거든요
그 추억때문에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 나고 보고싶고 그러는 거야.
정말 정말 많이 사랑했던 사람은 그 추억이 배가 되겠죠?
병이 아니예요. 전혀 이상 할 거 하나도 없어요 지극히 정상이예요
정말 칼 같은 사람은 없으니까.
만약 있다면 그건 자신의 마음을 절제를 잘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