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화 속의 조화, 나무재질의 전자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명칭만 들어도 뭔가 부조화 스러운데요. 그 부조화 속에서 어떤 조화로운 아름다움이 나타나는지 몇 가지 찾아 보았습니다.
우선 첫 째로 나무로 된 iPod 입니다. 애플의 아이팟 클래식이 원래 클래식 한데 나무 재질로 만들기 까지 하니까 정말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나무 마우스와 키보드 입니다. 항상 보는 전자제품이 나무 재질을 띄고 있으니 정말 신기하고 낯섭니다. 약간 무거울 것 같긴한데 원목 책상 등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군요. 왠지 쓰면 건강해 지는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나무 vespa 입니다. 모든 바이커들이 한번 쯤은 꼭 타고 싶어하는 베스파, 저도 항상 한번쯤은 타고 싶었는데요, 무려 나무로 된 베스파 입니다. 정말 아름답다는 말 밖에 안 나올 정도 입니다.
나무 핸드폰 입니다. 매일 들고 다니는 핸드폰, 전자파 때문에 건강에 안 좋다 안 좋다 항상 이야기를 듣는데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들고 다니면 전자파 맞아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 역시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나무로 된 세탁기입니다. 엘지의 드럼세탁기인데요, 트롬 제품으로 정면이 나무 재질을 띄고 있어서 정말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 정도 아름다운 세탁기라면 거실에 둬도 위화감이 없을 것 같은 생각 까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