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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개! 추석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버리는 방법!

천경록 |2011.09.09 15:43
조회 346 |추천 0

드디어!  추석연휴!

추석만 되면 다가오는건  보름달뜬 하늘만이 아니다!

온갖 스트레스로 가득한 연휴..

쉬어도 쉬는것 같지않고,,해가 갈수록 두려워지는 이유와

 해결 방법 알아보시겠다잉~

 

 



1.  추석만 되면 유난히 진화하는 친척들의 호기심!

 

"결혼 언제하니?"

"애인은 있니?"

 

결혼은 미친짓 이라던데..

왜 다들 궁굼해 하는걸까?

 

 

왜 ..

.

.

나에게 그런질문들을 하는 걸까...

왜!

왜!

왜!

 

 

그렇다고..

아무 남자나 잡고 결혼해?

 

내나이 30살..

이젠 남자를 믿을수가 없다는..

 

-.- 이런샹!

 

 

이제..

솔로 부대를 탈영해야 하는건가..

 

줸장!

좋았는데..

좋았었는데..

 

사단장님~ 대대장님~ 분대장님 죄송합니다 ( __)

.............

 

 

 

2.  식용유 두드럼 쓰는 추석음식의 유혹!

 

서른살이 넘기전에 비키니를 반드시 입겠다는 한가닥 꿈과 희망으로..

 

어제 부터 음식을 멀리하고

공복상태에서 잠들기 위해

큰 결심을 했는데...

 

 

아쿠.. 맛나겠다.

쩝..

보기만해도

안구로만 3만 칼로리 섭취한것 같은 이 느낌..

 

머리카락도 살찌는 추석연휴!!

다이어트에는 쥐약이닷..



 

풀만 먹어도 살찌는 나에겐..

더욱더..

 

 

 

3. 일.일.일 ! 나에겐 휴식이란 없다!

 

월,화,수,목,금,금,금..

 

매일매일을 일만하고 살아온나..

 

 

결국 나에게 남은건

'블랙타투'뿐..

 

부장님 왈 : 넌 밤에 모하길래 눈밑이 그러냐?

 

나 : 너 때문이다! (목까지만 올라옴..)

 

 

결국 메이드인 차이나 '판다'가 되버릴때까지 일만 해야하는 나..

부럽다 꽃피는 동물원..



이런 나에게 '추석'은 ..

업무의 연속..

전 만들고... 음식하고.. 재사음식 차리고...

 

 

이러다가 난 꼬부랑 할머니가 될꺼야!!

꺅~~~~~~! > < 시러!

 

 

 

 

 

그렇다면,

이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자..

 

첫째, 여행

 

 

돈 이없다...

 

 

 

 

둘째, 운동?

 

 

........

 

귀찮다..

 

 

 

셋째, 액션 영화보기!

 

마지막 남은 방법중에 하나다..

추석때는 재미있는 영화들이 많이 개봉하기 땜에,

시원하고 싸게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최고의 방법인듯!!

 

 

이번 추석 나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영화는 바로 바로<콜롬비아나>

 

<테이큰> <트랜스포터> 할리우드 액션 제작진이 총 출동!

<아바타>의 여자 주인공 '섹시 여전사 조 샐다나' 주연!

 

대박쓰!!

 

 

부모의 죽음을 눈 앞에서 본 소녀가 '섹시한 킬러'로 자라면서

지능적이고 화끈하게 복수하는 이야기 라고함..

 

 

예쁜 언니의 시원시원한 액션이 너무도 기대되는 영화!

할리우드 영화만이 가진 통쾌한 액션을 보면..

 

"스트레스야 안녕~~" 할수있을것 같다!

 

기대..기대.. ☞☜



 

 

이번추석..

나랑 <콜롬비아나>보러 갈사람?

.

.

.

 

아..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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