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처음톡해봐요..추천 감사해요 ㅠ
집짓고가영..ㅎ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8652638
글쓴이친구홈피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9539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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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 우선 추석연휴 잘보내시고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18살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아우선 이이야기는 정말 조작이 아님을 밝힙니다. 실제로 집사진 찍어서 올릴수도있습니다.
제가 판을 쓰게된 이유는 바로 작년 여름에 일어났던 한 사건때문입니다.
안믿으실분 있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정말정말 있었던 일입니다ㅠㅠㅠㅠ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
작년 여름이었음
글쓴이의 미술학원 친구가 있음..
글쓴이친구는 옛날부터 귀신을 자주봄 글쓴이는 귀신의 경험이 많음
하지만 이친구가 글쓴이보다 귀신을 더잘봄 (그렇다고 신기가 있는건아님.......)
어쨌든 어느날 걔네집에서 자기로함 그게 이사건의 첫 시작임 ㅋㅋㅋㅋ
한참 놀고 먹고 수다떨다가 잘시간이됨
그런데 걔네집에 이층침대가 있어서 걔가 1층 글쓴이는 2층에서 자기로 했음
이 이층침대가 문제였음...........
친구 방은 이렇게 생겼음
2층침대에 누우면 장롱 위가 다 보임..ㅋ..
이상한건 장롱과 천장사이에 상자를 빼곡하고 쌓아놓았음..
그땐 그이유를 알지못했음..
잘시간이되서 2층으로 올라가서 누웠음
그런데 불을끄는순간 이상한 한기가 느껴지기 시작한거임 ㅋ
막 진짜 사방에서 날 쳐다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무서운게 생각나다보니 끝이안나는거임.. 진짜 아 계속 이러고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눈을떴음ㅋ
자연스럽게 장롱위에 눈이갔음
그순간 보아선 안될것을 보았음
상자와 상자 옆 새까만 머리카락으로 채워져있었고
그안에는 어떤 여자의 얼굴과 눈동자 두개가 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을 켜는순간
그모든게 사라졌고 다시 불을 꺼서 아무리 봐도 아까의 상황은 벌어지지않았음
하지만 글쓴이는 2층에 혼자있었고 밑에 친구는 자고있었음 그래서 떨다가 잠ㅠㅠ
그런데 다음날 놀라운 사실을 듣게됨,...
원래 2층에는 글쓴이 친구 동생이 잤었는데
그동생도 글쓴이랑 똑같은 귀신을 봤다고함
그래서 상자를 채워놓은것이었음 ㅡㅡ 그이후로 2층에서 안잠 ㅋ
하지만 이일이 끝이 아니었음..
이일이 있은후 일주일뒤였음
그날일은 정말 평생 잊지못할것 같음.....
글쓴이는 그날 마치 뭐에 씌인것 같았음
시간은 12시가 한참 지난 시간
평소에 영상통화같은것은 잘하지 않는 글쓴이는 무작위로 친구들한테 영상통화를 하기시작함..
당연히 아무도안받았음
그리고 친구한테 마지막으로 영상통화를함
통화걸때 60초까지 기다릴수 있지않음? 글쓴이는 계속 기다린걸로 기억함
그때
60초가 되는순간
친구가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일하게 그것도 60초되는 순간받음
우와 하고 화면을 계속 쳐다봄
처음엔 검은화면임
그래서 아얘가 자나보다 생각했음 하지만 그게아니었음 !!
화면이 초록색 그니까 그 적외선 카메라처럼 변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순간은 정말 아무생각이 들지않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대폰 액정색깔
나중에는
이런식으로변했음;
그런데 ......
점점 사람 형태가 보이기시작함
형태가 뚜렷해지더니 자세히 보니까
글쓴이 친구가 두손 다놓고
침대에서 누워서 자고 있었음
글쓴이친구는 정말 자고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나서 무서워서 폰을 꺼버렸음ㅠㅠㅠㅠㅠㅠ
생각해보면 , 폰카는 어두운곳에서는 아무것도 안보임
이때까지만 해도 스카이 슬라이드폰 이런거 썼었음..
60초가되자마자 바로 받았다는것
그리고 글쓴이 친구는 두손놓고 자고있었지만
촬영 화면이 천장에 고정시켜놓은것처럼 흔들림이 없었음..
나중에 안사실은 글쓴이친구는 그날 집에 혼자였고 그날만 이상하게 이층침대에서 누워서 잤다고함...
게다가 아침에 일어났을때는 통화기록도없고 발밑에 있었다고함..
다음날 글쓴이친구한테 말하니까 소리지르고 난리였음 ㅠㅠ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 사건임.. ㅠ
후기!!!![]()
몇달뒤 집에 귀신을 볼수있는 사람을 불렀다고함
알고보니 이층침대가 있는 장소는 문지방이 있는곳이었고..
문지방에 걸터있는 식이었음..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옛날에 그집에 술집여자 3명이 살고있다가 2명은 어디로 가고..
1명은 목매서 자살했다고함
우리가 경험했던 일들은 아마 그분 때문인거 같았음
위로해드린후에는 꿈에 한번 나온후 지금까지 안나타나고있다고 함
생각해보면 그 죽은사람의 한때문일수도 있겠고 침대위치가 안좋아서 그런걸수도 있고요..
근데영상통화는진짜누가받은걸까요.....ㅠㅠㅠㅠㅠ
그리고 사람들이 위에있는 귀신그림 상자가 옆으로 움직이는거같대요!
추천하면 용돈받는다!!
톡되면 2탄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