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원주시에 살고 있는 민간인?입니다..
지금 이시간에 제가 톡을쓰는이유는...
제가 술을먹었습니다 ....
근데 술먹다가 친구 어머니 성암이랑 제가 말한 이름모른 사람이랑 이름이 비슷했던겁니다..
그래서 제가 선빵을 맞았습니다.. 거의 밟혔구요.. 전 술을 엄청 많이 먹은상태 ..
그 저를 때린친구는 나중에 온 친구 였습니다..
경찰서를 갔습니다.. 물론 저는 얼굴이 만신창이가 되있는 입장이었지만
경찰은 술취한 저보다 저를 때린 술이 덜취한 친구말을 더 믿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억울해서 경찰한테 항의를 했습니다..
그게 잘못이었는지 경찰은 저한테 수갑을 채우고 저를 때린 사람은 다 보내더군요....
저는 혼자 쓸쓸히 수갑을 1시간째 차고 있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나요? 저는 피해자인데 꼭 피해자는 억울하게 당하고 알았다 말한번 하는 그런 건가요?
이건 북원주지구대에서 벌어진일입니다. ㅋㅋㅋ
근데.. 더웃긴건 제가 이말을했습니다 내가 세금내고 하는데 왜나한테만 머라하냐고...ㅋㅋㅋ
근데 경찰이 왈 하는말이 공무집행방해랍니다.....
어의가 없습니다.................................
내가 경찰을 또 때렸답니다.... 먼 개 소리인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월급받아먹는 기생충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경찰 그리고 이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