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듣기 싫은 말 BEST-
■ 10대가 듣기 싫어하는 말
“공부는 잘 하니? 반에서 몇 등하니?”
- 10대의 가장 부담스러운 문제인 공부! 특히나 여기서 또래인 친척과의 비교가 이어진다면 속상하다고 하네요
“대학은 어디로 갈거니?”
- 공부와 이어지는 문제겠죠? 가뜩이나 수능에 지쳐있는 고등학생에게는 이런 말은 삼가해주세요~
“이번에 몇학년이지?”
- 매년 여쭈어보시는 레파토리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조카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10대의 가장 큰 스트레스가 공부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가장 많이 해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걱정하는 마음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은 좋지만, 공부 이야기는 명절에라도 잠시 접고 싶을거에요~
■ 20대가 듣기 싫어하는 말
“시집은 언제 갈거니?”
- 명절마다 물어보는 질문인 것 같아요. 이 질문 때문에 명절에 안가시는 분도 간혹 계시답니다.
“취직은 했니?”
- 청년실업이 문제인 요즘에는 알면서도 모른척 해주셔야하는 센스를 발휘해주세요.
“예전에는 예뻤는데... 살이 많이 쪘네”
- 특히 여자들에게 살쪘다는 소리는 듣기 싫은 이야기 중 하나랍니다.
20대에게는 취업과 결혼이 가장 듣기 싫은 말인 것 같아요. 벌써부터 저도 괜히 걱정이 되는 이유는 뭘까요?
가뜩이나 고민되고 스트레스 받는 문제인만큼 이 화제는 피하면 좋을 것 같아요~
■ 30대가 듣기 싫어하는 말
“너희 회사, 돈은 많이 주니?”
- 사장님께 대신 전해줬으면 하는 질문이라고도 하는데요, 돈에 관련된 민감한 이야기는 피해주세요!
“애기는 언제 낳을거니? 계획은 언제야?”
- 결혼 언제할 건지 물어본 질문이 끝났다고 한 시름 놓으면, 다시 들어오는 것이 바로 이 질문일거에요.
“아직도 대리야? 너희 회사는 승진도 안 시켜주니?”
- 작년의 연봉과 직위가 같다면 능력없는 사람이라 생각할까봐 걱정되는 질문이랍니다.
30대에는 결혼을 하게되면서 아기와 회사 이야기가 뒤따라 오게 되는데요.
아직 생각이 없다면 모를까, 아이 때문에 속상하신 분들께 말씀하신다면 가슴에 못을 박는 질문이겠죠?
■ 40대가 듣기 싫어하는 말
“그새 주름이 늘었네”
- 주름없이 멋지게 나이들고 싶은 것은 단지 소망일까요?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하니 참아주세요!
“애들은 공부 다 잘하니?”
- 10대가 공부 이야기에 스트레스받듯이 부모님도 마찬가지랍니다. 명절에 공부 이야기는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집이 많이 좁네, 어서 큰 집으로 이사가야겠네”
- 40대에게 집이란 정말 중요한 문제랍니다. 치솟는 부동산에 속상한 마음을 알아주세요.
나이대 별로 하기싫은 말을 알아보앗구요!! [출저]http://blog.naver.com/kiwoom79?Redirect=Log&logNo=70118254982 이글 읽고 공감하는사람추천 맘에드는사람추천 눈물나는사람추천 지나가던사람추천 글읽으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