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타이포그래피] 타이포잔치 2011 - 예술의전당 전시회 리뷰

힘내라쑤야 |2011.09.11 11:19
조회 187 |추천 0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Visual Communication Design

요소의 하나인 타이포그래피(TypoGraphy)

 

그림이 아닌

글자로 하는 소통

 

타이포잔치 2011 전시회리뷰

 

 

※ 이번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타이포잔치 2011은 전시회장 내부에서 사진촬영에 대한 허가가 있었으며,

본 블로그에는 리뷰를 목적으로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사진에 대한 문제가 있을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포잔치 2011]

일시 및 장소: 2011년 8월 30일 ~ 9월 14일

장소: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입장료: 일반 - 5천원

초.중.고.대학생 - 3천원(학생증 포함)

홈페이지: http://www.typojanchi.org

 

 

 

추천 쾅!!

 

 

 

타이포잔치 2011의 티켓

 

타이포디자인 전시회 티켓에 굴림체가 나오다니..

(우리가 사용하지 말아야 할 폰트중에 하나인, 굴림체)

 

 

타이포잔치 2011 전시회는 예술의전당 안쪽에 있는 서예박물관 2층과 3층에서 전시중입니다.

 

 

타이포잔치 2011을 주제로 디자인된 포스터들.

작가에 따라 같은 주제라도 주는 느낌이 확연히 다른것을 느낄 수 있다.

 

역동적인

.

정적인

 

 

글자만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이것이

타이포그래피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타이포그래피의 일부가 되었다.

 

 

일관적 메세지를 전달하는 포토그래피와 타이포그래피의 조화

 

 

타이포그래피는 꼭 화려한것만이 아니다.

직관적인 그리고 명확한

 

 

붓으로 그린 켈리그라피와 같은 동양의 글자들

 

 

타이포그래피가 주는 잔잔한 감동

 

 

서울시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서울남산체와 서울한강체

우리의 한글이 멋스럽게 디자인되어 서면이나 디자인작업에서도 어울린다.

 

 

이번 타이포잔치 2011 전시회를 다녀와서

내가 해야할 숙제가 더 생긴듯 싶다.

 

이상으로 예술의전당에서 전시중인 타이포잔치 2011 전시회 리뷰를 마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