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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원 삼O병원 에스텍근무자를고발합니다,

윤보라 |2011.09.11 18:51
조회 49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한 시골 작은대학 간호과 과대로 재학중인 꿈많고 여리고 예민한 아이입니다,

제가 할얘기는 서울 일원에 모 병원 에스텍근무자 O승엽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기억나진않습니다만 저번 주였습니다.

그날도 전 설레인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간호과에 재학중인 저에게 병원이란 호기심천국이니까요,

그리고 그병원에는 저의 지인 몇분이 근무하고 계십니다,

병원에 들른김에 음료나 드리고 가야지하는맘으로 지인이 있는 응급실로 음료를 들고 찾아갔습니다,

근데 지인이 안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같은 직원으로 보이는 한분에게 여쭸더니 바로 불러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음료전해드리고 가려고하는데 O승엽씨가 제 지인을 부르더니 뭐라고뭐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죠, 그 뭐라고뭐라고가 병원에 놀러오지말라는 소리입니다,

나참, 저는 간호과 학생입니다, 그리고 저도 지병이있습니다, 그런 제가 신난다 재밌다하고 병원에 잘도 놀러가겠습니다, 나참 어이가 없었죠,, 근데 제가 앞에서 말햇듯이 여리고 예민합니다,

그소리를 듣고는 어이가 없어서 눈물이 쏟아지더군요, 어떻게 서비스직에 근무한다는 사람이 저렇게 말을 할수있을까하고요,, 그리곤 역시나 예민한 제몸은 가만 있질않앗습니다, 먹을걸 다토해내고 헛구역질을 계속해대고 목에서 피맛이 날때까지 그러다가 결국엔 속까지 쓰려오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 갔더니 급성기관지염과 금성위염진단이 내려졌습니다, 그진단을 받고 나오는데 다시 또 오라는겁니다,,

머리때문이었지요,, 두통이 너무 심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든 빨리 끝내고 싶고 신경쓰기 싫어서 지인을 통해 제번호를 알려주라고하고 사과를해달라고 햇는데 사과할 이유조차 없단 겁니다,, 전화를 왜해야하냐며,,,,,, 그소릴듣고 머리가 더 아프더라고요,, 가만서있으면 어질어질하고,, 그래서 병원을 다시찾앗더니

충격받은거나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게 잇냐고 이건 정신과를가서 상담해보라는겁니다,,

나참 몸과 마음은 지쳐서 너덜너덜해진 사람에게 다시 한다는 말이 사과할이유가없다,,,,,,,,,,

그사람에게 진심으로 싹싹빌어서 사과를 바라는게 아닙니다전  저도 그자리에서 뺨을 올릴수도잇엇고 욕을할수도있엇습니다, 하지만 저는 남을 해하거나 다치게하는게 아니라 남을 돌보고 남을 치료해주는 간호사라는 꿈을가지고 있기에 그러고 싶지않았습니다, 그냥 내가 말실수를해서 아팠다면 죄송합니다, 이한마디만 해주시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걸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사람,,,,, 방법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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