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만나 잘사겨왔고 어느순간 얘가 담배핀다는걸알고 많이싸운적이있었습니다
3년을속인거죠 저는 그게너무 배신이여서 하루에 5개로줄여달라고말했습니다 원래 한 8개피나봅니다 얘도알겠다고했구요
믿었습니다 근데 느낌이이상해서 봤더니 약속을못지키고 계속피고있었던겁니다..
이건그렇다고쳐요...예전부터 얘는 2년동안 알바를하고있었고 거기서 ***라고있는데 이여자가 술먹고 제남자친구한테 저랑 자봤냐고 물어보더래요 전 거기서너무화가났어요 저여자가 제남자친구한테 관심이있구나 라구생각했어요..이거때매 많이 싸우고 하루쯤연락을안하다가 얘가 밤에 많이힘들지 이러면서
이제그만하자고하더라구요 맨날똑같은걸로싸우고 여자때매도그렇고 자기못믿냐고하면서
근데 제가 많이붙잡았어요 집앞에서 3시간동안기다리고 알바하는곳에서 2시간씩기다리면서 근데얘는 그냥가라고화만내더라구요 마지막에 붙잡았을때에는 진짜마지막데이트하고헤어지자 이러고 정말 평소처럼데이트를했어요 평소처럼하고 집앞에서얘기를했어요 제얼굴만지면서 이렇게이쁜데 넌다른남자한테가도되 이런말과 너같은여자없다 이런말과 얘가울면서말을했어요.. 기다려달라고해서 알았다했더니 고맙다고 안하주고 뽀뽀해주더라구요 정말 마지막까지 그렇게믿었어요 대학생때보자 약속도했구요 정말 하루하루가너무힘들었어요 하루종일 카톡사진과상태명보고 근데 어느날 상태명이 ㄱㅎㄲ 이거더라구요 전 병신같이 그걸 곧함께 이렇게해석했는데
알고보니 경화꺼 이런거더라구요 ㅎㅎ...여자가생긴것도몰랐어요 새벽에 카톡사진보니까 거기서알바하던여자더라구요 ..정말 시간이약이겠죠?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