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인 음슴체 ㄱㄱㄱㄱ
제목 그대로 나홀로 당일치기 부산여행 다녀왔음.
나님 방년 22세 1년째 솔로인 여자.
친구들은 학교다니느라 바쁜 6월
학교 안다니는 나는 평일에 혼자서 부산여행 갔다왔음.
전날 인터넷을 디적디적디적디적 하던 와중 부산시티투어버스를 발견.
시티투어버스 노선을 중심으로 당일치기가 가능한 루트로 알차게 여행계획을 짯음
나님 부산까지 버스타고 30분 걸리는 '창원'에 삼.
사상에 도착해서 지하철 1일 권을 끊고 시티투어버스타러 부산역으로 고고씽
부산역에 가서 해운대행 시티투어버스 타고 첫번째 목적지인 아쿠아리움으로 갔음.
아쿠아리움 혼자서 돌아다니니.. 1시간 30분 정도 되니.. ㄱ- 다 돌았음.. ㄱ-
싱겁게 아쿠아리움을 돌고 나와서 해운대 모래축제하는걸 봤음!
햄버거를 하나 사서 입에 물고 모래축제 구경.
그리고 다시 시티투어버스 타고 un기념공원에 잠시 들렀다가 ( 볼거없었음.. ㅜㅜ
75광장가서 절벽구경 좀 하고 ( 여기도.. 볼거 없었음.. ㅜㅜ)
다시 부산역으로 와서 태종대행 시티투어버스로 갈아탔음 ㅋ
태종대에서 다누비열차를 타고 등대 구경하고,
전망대보고 모자상구경하고, 자살바위도 보고......
하다보니 시티투어버스 막차 떠났음.. ㄱ-
버스타고 BIFF 광장으로 갔음.
1박2일에서 승기가 먹었던 씨앗호떡 먹고, 비빔당면 먹고 왔음 ㅋ
비빔당면은 먹을만했음! 씨앗호떡은 맛있었음 ㅋㅋ
그 주변에 씨앗호떡 파는데 많은데 승기가 먹었던 씨앗호떡집이랑 그 옆집이 사람이 짱 많았음.
용두산공원가서 전망대 구경하려고 했는데.. ㅜㅜ 입장료때문에 포기하고
옆에 롯데 백화점 꼭대기에 전망대 비스무리한게 있어서
거기서 부산전망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왔음.
지하철 1일권 3,500원 지하철을 3번이상 탈것 같으면 1일권이 더 저렴
시티투어버스 10,000원
아쿠아리움 18,000원
( 시티투어버스 이용자는 티켓을 보여주면 30%할인되서 12,000원에 이용가능)
다누비열차 1,500원
씨앗호떡이랑 비빔당면은 가격이 생각이 안나욤..... ㄱ-
쨋든! 당일치기로 아주 알차게 보내고 왔음.
이젠 사진투척
모아놓은 티켓들
용두산공원
시티투어버스(2층버스임!! 2층 오픈카도 있음)
시티투어버스내부
아쿠아리움
모래축제
UN기념공원
75광장
태종대의 모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