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제주도 첫째날-
] 일정 : 제주공항 → 김녕해수욕장 → 만장굴 → 김녕·성산 해안도로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트릭아트뮤지엄
→ 숙소도착
김포공항 출발!
비행기안에서 제주 도착하기전에 한컷찍었는데 구름이 너무 이쁘게 나왔습니당.
제주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출발전 이마트에 잠시 들려 필요한것이 있나보았는데 짐도 많고해서 들어갔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츨발 후 1132 도로로 가는중에 정말 그냥 지나가기 너무 아까운 코스모스 꽃밭을 발견!! 스쿠터를 바로 세우고 감상을 하였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 입니다.
1132도로를 달려 김녕해수욕장에 도착 하였습니다.
성수기도지나고 날씨도 조금 쌀쌀해져서인지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아직 해수욕을 즐기고 계신분들도 있었습니다.
달려오면서 찍었습니다 ㅋㅋ 즐겁게 ~~
김녕해수욕장을 나와 용천동굴 입구쪽으로 가면 만장굴로 가는길이 있습니다.
용천동굴도 가보고 싶었지만 아직 일반인에게 공개가되지 않은 곳이라 입구만 보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만장굴로 ㄱㄱㄱ
만장굴은 총 길이가 7.4km 로 약 250만년전에 한라산에서 흐른용암이 바닷가로 흘러생성된 동굴입니다.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되있고 천장의 세 곳이 무너지면서 3개의 입구가 생겼는데 현재 일반인들에게는
제2구간만 공개가 되어있습니다. 세계어딜 가도 이런 신기한 동굴은 없을것 같아보였습니다.
동굴 입구입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뭔가 약간의 한기가 느껴지네요
동굴안으로 들어가니 밖과 온도차가 조금 있는듯 하였습니다. 살짝 뭐랄까 냉장고에 들어온 기분?ㅎ
용암에 의에 형성된 동굴 내부모습 입니다. 신기하네요
입장료는 성인1인 2000원 입니다. 만장굴 휴게소에서 간단히 라면과 김밥으로 점심을 때우고 성산일출봉을 향하여 1132도로
를 벗어나 해안도로에 진입하였습니다. 정말 바다를 끼고 다니는 도로라 라이딩 내내 눈을 어디에 둬야할 지 난감했습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는중 드디어 성산일출봉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도도 보이네요 시간이 짧아 우도를 가지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우도를 뒤로한채 성산일출봉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곳 또한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되있습니다. 10만년전 바다속에서 수중 폴발해 솟아오른 화산체라고 합니다.
원래는 섬이였으나 신양변의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저희가 도착한시간이 3시쯤이라 해뜨는것을 보러오지 않았기때문에 봉을 오를필요가 없다 느껴져서 여긴 주변에서 잠시
사진만 찍다가 다시 다음 목적지를 향해 출발하였습니다.
성산일출봉에서 조금만 더가면 드라마 '올인' 으로 유명해진 섭지코지가 나옵니다.
바람이 매서운곳이라 하던데 저희가 갔을때는 그렇게 매서운 바람이 불진 않았습니다.ㅎㅎㅎ 약간 실망....
뒤에 보이는곳이 올인하우스 입니당
올인하우스도 입장료가 있었습니다. 2천원인가; 그냥 그래서 겉에서만 보는걸로 만족^^
섭지코지를 뒤로하고 오늘 첫째날 마지막 관광지인 트릭아트뮤지엄으로 ㄱㄱㄱㄱㄱ
그림과 함께한 사진이지만 정말 어떤건 진짜처럼 보였습니다. 이 곳을 가실 땐 사진기가 필수겠죠?ㅎㅎ
트릭아트뮤지엄은 입장료가 성인8000원 어린이6000원 입니다.
위치는 이곳입니다.
트릭아트뮤지엄을 나오니 이제 슬슬 어둑어둑 해지고 바람도 차가워졌습니다. 숙소는 표선항 근처에있는
에이지 하우스! 어두운밤이되서야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고 짐을 풀고 저녁을 먹기위해 표선읍내로 나가서
농협 하나로마스에서 100g에 3000원씩이나하는 제주산 흑돼지고기삼겹살을 사와서 펜션에서 오붓하게
구워먹었습니다 냠냠
첫날 일정을 이렇게 마무리가 되네요. 다음은 둘째날 편이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