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풋풋한 여학생임![]()
사실 내가 청각으로 들리는, 즉 노래에 대한 '감정' 자체를 못느끼는 심각한 여자임.
소설이나 만화, 드라마, 영화, 시각적인데에서는 누구보다도 감정이 북받치지만 왜 노래에서는 이러는지 정말로 대략난감ㅠㅠㅠㅠ![]()
(진쨔 나가수 볼 때마다 엄마랑 언니는 울고 감정막 느끼고 하는 데 나는 오히려 왜 저러지? 라고 생각할 정도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요즘
아이유, 양요섭같은 노래 좀 한다는 애들을
언니와 엄마한테 물어봄
"언니, 양요섭 (또는 요즘 노래 잘한다고 뜨는 애들) 노래 잘해?"
언니 왈
"그게 노래하는 거냐?"
엄마 왈
"노래는 김범수나 박정현같은 애들이 잘하는 거지"
라고 함ㅠㅠㅠㅠㅠ 근데 요즘 애들한테 물어보면
여기저기 이것저것 칭찬을 붙히며 결론적으로 노래 잘 부른다고 함...
근데 막 가족들은 그 애들은 슈스케나 위탄 나가면 바로 탈락이라고 하고;;;
나 누구 말을 믿어야 함???
추가: 플러스로 말하면 나 동방신기 팬이기는 한데,
캉분들이 말하는 럽인아 라이브, 볼레로 라이브, 들어봐도 모름.
그냥 애들이 "오, 열정적이구먼! 역시!"
하는 이런 생각 뿐, 감동 먹지를 아느묘ㅠㅠㅠㅠㅠ 나 일본어도 좀 아는 여잔데ㅠㅠㅠㅠㅠㅠ
정말 대체 난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