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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1생중계, 글로벌이 소통하다!

서병훈 |2011.09.14 13:18
조회 72 |추천 0
삼성전자 IFA 2011 생중계, 글로벌이 소통하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가 9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삼성전자는 IFA 2011 개막을 하루 앞둔 9월 1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6시) ‘스마트한 삶, 스마트한 세상(A SMARTER LIFE, A SMARTER WORLD)’이란 주제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 생중계 현장 동영상과 사진

 

이날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만을 결합한 갤럭시 노트(Galaxy Note), 세계 최초로 바다2.0을 탑재한 웨이브3(Wave3), 어떤 앵글에서도 최적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MV800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신제품들이 소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신제품들만큼이나 독일에서 전세계로 송출된 생중계 자체도 주목을 받았는데요.

 

▲ IFA 2011 생중계가 기업블로그인 삼성투모로우에서 상영되는 모습


해마다 전시며, 굵직한 신제품의 미디어데이 때마다 생중계가 이뤄졌지만 이번 IFA 2011 생중계에도 특별한 변화가 있습니다. 예리하게 살펴보신 분들은 알아차릴 수 있는 변화! 바로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HD) 영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제공되었다는 겁니다.

IFA 2011 프레스 컨퍼런스 생중계는 그룹블로그 및 기업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등의 SNS와 국내 언론사 10 개의 채널을 통해, 전 세계 40 개국에 송출되었는데요. 이 온라인 생중계는 동시 접속자만 오전 11시 30분(독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7000명, 하루 누적 기준 32만 명(전체 재생 기준 51만 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생중계 중간중간 SNS를 통해 살펴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시청자들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신제품에 놀래면서도 풍성한 구성과 생생하게 전달되는 생중계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습니다. 국내 한 언론사는 “차원이 다른 소통을 시도했다”며 “영상의 끊김이 거의 없어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를 통해서 IFA 2011 기간에 다양한 영상을 추가로 볼 수 있도록 하여, 전세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생생한 고화질(HD)의 생중계를 통해, 다양한 행사소식을 좀더 재빨리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소비자와의 소통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소통, 많이 기대해주세요!^^



출처 : http://www.samsungtomorrow.com/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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