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지금 제톡을 읽고 계신 여러분ㅋ
전 이천사는 중1여자 입니다 여러분에게 간곡히 질문할꼐 잇어이렇게
한자한자 적네요 제목보고 낚이신거 아니고욬 스크롤바 내리지마세요 님들;
그럼저도음슴체로가겟슴ㅋ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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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어제 저녘이엇슴
난한가롭게 네이트온을 켯슴
친구에게 쪽지가 날라옴
-야 500원짜리에 잇는게 학이야?펠리컨이야?
딱 처음에 이걸보고 나님의 어머니에게 물어봄
어머니가 학이라함
난 친구에게 말햇슴
-오백원짜리에 있는거 학맞대ㅋ
라고말햇슴
하지만친구는자꼬펠리컨이라그럼
와나 슬슬 빡치기 시작함;
친구에게 다시 말함
하지만 친구는 또다시 펠리컨이라그럼
그래서 난 정확한 정보를 위해 우리의 지식in에 물어봣슴
500원짜리에 있는 동물이라고 쳐봣슴 그랫더니 정말 정확한 답변으로
500원짜리에 있는 동물 학 맞습니다. 라고나왓슴
그러고 및에 태그에 기본지식이라고 달렷슴
생각해보면 얘는 기본지식이 없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난 친구에게 쪽지를 보냄ㅋ
-야 지식인에서 학이래ㅋ
이라고 보냇슴 그랫더니 친구는
-지식인은 믿을만한게 못되*'_^*
이렇게왓슴
그래서 난 그냥 이아이를 포기햇슴ㅋ
그러고 오늘오후 정확히 4시쯤에 친구들과난
근처에 있는 7.11 이라는 편의점에감
가서 시원한 꺄라멜마끼야또를 빨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고 잇섯슴ㅋ
또 500원짜리에 잇는 동물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는거임ㅋ
우린총4명이엇슴 우리학파에는 나를포함해 3명이잇고 저펠리컨파에는
기본지식마져존재하지않는다는ㅋ펠리컨이잇엇슴ㅋ
우린계속말햇슴
-야학이야ㅋ
이렇게말하니 그펠리컨은
-아니야펠리컨이야!
라고말함ㅋ우린어이가없엇슴..ㅋㅋㅋ
그래서우리학파는
그친구에게 내기를걸엇슴ㅋ
-야 500원짜리에 있는 동물이 학 맞으면 넌 우리한테 오천원주셈ㅋ
이라고 우리 학파는 말햇슴ㅋ근데 그펠리컨은 뭔가 떨떠름한 표정으로 계속
지스마트폰을 만지고 잇는거임ㅋ 그래서 우리 학파는 말햇슴ㅋ
너의 말이맞으면 우리의 장기를건다라고 말햇슴ㅋ
그랫더니 그펠리컨이 난 당당하다고 말함ㅋ
순간 나는 이아이를 어찌하면 좋을까라는 생각에 난
-너나중에 크면 어디가서 그런말하지마;
라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말해줫슴ㅋ 그랫더니친구는
상큼하고 명랑한 표정으로
-왜?!?!?!?!?!?!
라고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대체난 무슨말을 해줘야할지 몰랏슴
그래서난 펠리컨의 미래가 참 암울하다는 생각을 햇슴..난 다시 펠리컨에게
-그럼은행에다가물어볼까?ㅋ
라고 펠리컨에게 말함 그랫더니 펠리컨이
-은행에다가 왜 물어봐?
라고 나에게 물어봣슴
그래서난
-돈을 은행에서 만드니깐ㅋ
이라고 너무나도 친절하게말해주엇슴ㅋ
그랫더니펠리컨이
-돈을왜은행에서만들어?공장에서만드는거아니야?
정말 펠리컨은 대책이 없는 아이임;ㅋ그래서 난 다시 친절하게
-돈을 한국은행에서 만들어서 다른은행한테 나눠주는거야^^
라고 말햇슴 그랫더니 펠리컨이
-아니야 돈은 공장에서 만들어
이러면서 또 우기기 시작햇슴
그래서 나님은
-그럼 내가 한국은행에다가 전화 해볼까?
라고 펠리컨에게 말햇슴 펠리컨이 하는말
-난 당당해서 그런데 전화안해ㅎ
나님은 말햇슴
-너가 당당하니깐 더 전화를 해야지 안그래?ㅋ
라고 펠리컨에게 말햇슴 펠리컨이 나에게
- 쪽팔리다니깐?
이라고 나한테 말함 딱 내가 말하려는 순간 펠리컨이 뜬금없이
-차라리명박님이 말하면 믿겟닼
라고말하는거임
그래서 우리학파에 있는 노리가 말을햇슴
-명박님은 너에게 전화를 하실만큼 여유롭지가않아 펠리컨아^^
그리고 내가 한마디 거들엇슴
-펠리컨^^그럼내가 한국은행에다가 전화 해볼까?
펠리컨왈
-한국은행이어디야?
정말..말이 안나오는 아이엿슴ㅋ
노리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줫슴
-그니깐 한국은행은 은행중에 대빵 한마디로 말하자면 짱이야 언더스탠?ㅋ
펠리컨은 그제서야 이해를햇다는듯이 아.. 거림ㅋㅋㅋㅋㅋㅋ
내가다시물어봄
-전화해바?
펠리컨이
-그럼너가해
이말은듣고 우리학파에 유일한 스마트폰인
단추가 막 검색하기 시작함
한국은행 번호를 나한테 알려줌 그래서 난펠리컨에게
돈준비해놬 라고 말햇슴
펠리컨이 나에게 근데 돈이없어;
라고 말하는거임 난 또마음이 흥분을햇슴
막 걔한테 쌸라쌸라 할려는 순간 학파의 노리가 말을 하셧슴
-너가 기러기라고 하면 우리가 이해를 해주는데 대체 펠리컨은 어서 튀어나온 생각임?;ㅋ
펠리컨이 하는말
-우리동생은 참새래;
와정말 어이가없지않음?;ㅋ
나님은 우리 어머니에게 당당하게 전화를 햇슴
-엄마 500원짜리에 잇는 동물 학맞지?
이렇게 물어봣슴
엄마의 대답은 당연히 학이라함ㅋ
이것을 끝으로 자기는 집에 가봐야 한다며 지집으로 감ㅋ
내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거임;.....
이렇게라도 안하면 안믿을것 같아서;;ㅋㅋ
댓글에 학인지 펠리컨인지좀 달아주셈;;
여러분의 댓글이 펠리컨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여러분 부탁드려요!!!!!!!!!!!!!!!!!!!!!!!!!!!!!!!!
저톡되면 펠리컨과 우리학파 사진올리겟슴ㅋ
여러분꼭달아주세요!!!!!!!!!!!!!!!!!!!!!!!!!!!!
추천안하면 눈이랑 몸요렇게 되버리고
추천하면 모솔이엇던사람 1달안에 남친여친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