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당연히저도 도와드리고싶었죠 근데 정말 말할때는 그런새끼는 경찰에신고를해야된다는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는데 막상당하니깐 정말 아무것도못하겠더라고요
그런점에서는 정말 그아주머니께 죄송하다고생각하고요
그리고 도와드리지못한건 정말죄송한데
정말 혹시모르니깐 꼭 주의하시라고 글올렸는데 어찌제마음을 몰라주시나요..;
섭섭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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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제가겪은 황당한 얘기를하려고합니다
지하철에서 치마입고 계신분들 정말!!조심하세요!!!
특히 자리에앉을때 조심하세요!!
오늘제가 교대를가려고 2호선을탔는데
제앞에 어떤 아저씨가 뭘 자꾸 의심스럽게 힐끔힐끔 처다보시더라구요;;
사람 함부로의심하면안될꺼같아서 그냥 신경안쓰려고했는데
어디선가 '찰칵'소리가 들리는거에요
보니깐 여자다리를 자꾸찍으시더라구요?
제뒤에 어떤아주머니가 앉아계셨거든요 ? 치마를입고 편하게앉아계셨어요
여자들 치마입고 앉으면 편하게그냥앉게되잖아요?
근데 그 사이를 동영상으로 찍으시는거에요
정말 대 놓고 !! 동영상찍을때 띵동띵동 거리잖아요 ?
그소리가 정말 크게나는데도 뻔뻔하게 앉아서!!!
이러고 찍으시는거에요!!!!!!!!!!!!!!!!!!!!!!
옆에 건장하신 남자분들도많았고 군인도계셨는데
아무도 그아주머니를 도와주지못했어요...
저도 막...학생증으로 카메라를가리려고애썻지만..... 정말....아무것도못했고요
그아저씨도 눈치보이셨나봐요 계속 눈감고..;
대놓고 찍으시더라구요
저도 정말 도와드리고싶었는데 아...막상정말 그런순간이다가오니깐 아무것도못하겠더라구요...
그렇게 대놓고 찍고있는데도....
정말세상에 이상한사람이 널렸구나...생각했죠
이번에 톡보니깐 어떤분도 당하셨던데 정말 조심하세요
아주머니 언니들도 교복입은 언니들도 조심하세요
그아주머니...도와드리지 못해서 정말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