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다싶이 제목 처럼 패션...패...패션왕 우기명을 만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글을 쓰는 저도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내가 애초에 이 사람에게 우기명을 닮았다느니 어쩐다느니 소리를 하질 말았어야 했는데
그냥 재미삼아 써달라고 하니 재미 삼아 써봅니다.
※ 경고 - 심신의 위협할 악플을 다실 분들은 조용히
뒤로 가기 혹은 창을 닫아 주셈
( 속으로 "이것들은 뭐야" 이정도 질타는 달게 받겠음)
그럼 이제 할거 다 했으니 본론으로 들어 가겠음 ㄱㄱ
때는 9월 12일 추석 날이였음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니 술한잔 하다 아는 지인분들과 같이 자리가 마련됐음
뭐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어떤 이상한 사람이 내 옆자리,
혹은 테이블에 가로자리말고 세로자리에 앉는 거임 , 그 자리를 왕자리라고 함
"머임?"하고 쳐다보니까 그 지인분 친구 분이시라기에 경계 완전 풀고 재미있게 놀고 있었음
근데 왠지 이 사람 첨보는 사람치고 굉장히 정감가고 아는 사람 같은 거임
길거리에서 한번 마주치고 그런 사람이 아니라 친척같은 사람... 혹은 내 동생같은 친근함을 소유한 자
진짜 떠들고 놀았지만 어벙벙하고 혼자 속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었음
그.... 때
내 친구가 소리를 질렀음
그 왕자리에 앉음 사람한테 삿대질을 하면서 실로 엄청난 것을 발견했다는 듯이 ㅋㅋㅋㅋㅋㅋㅋ
" ⊙0 ⊙ 님 패션왕 우기명 닮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뽱
진짜 거기 있던 사람들이 미친듯이 터짐
공감 못하는 사람들 ( 패션왕을 보지 않는 사람들) 에겐 패션왕 웹툰 보여주니까 바로 수긍
그 뒤로 그 사람은 우기명, 패션왕, 우기로 불리기 시작하였음
첨엔 싫다고 놀리지 말라고 하더니 이제 즐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빨리 톡쓰라고 보챔 이딴 상큼발랄한 오빠가 다있음 ![]()
근데 솔직히 우기명 간지모습이랑 정상 모습일때...그런거 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표정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까무잡잡한 피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빠 미안.. 오빠 욕먹이고 싶지 않음 )
맛보기로 이 오빠 사진 살짝 공개함
진짜 살.짝 임?ㅋㅋㅋㅋㅋㅋㅋ 난 님들과 밀당을 하는 거임
추천 눌러주면 이 오뽜 싸이 공개 하겠음
그리고 님들 그거 알음?
17일 고백하면 크리스마스가 100일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 추천 누르면
17일, 당신은 고백받는 영화속의 주인공 !!!!!!!!!
17일 우리 모두 쏠로 탈출하자 ㅠㅠ 엉엉 나도
추천하는 사람들을 다 커플되라고 내가 새벽기도 가 주겠음 뻥이야
추천 안하면 17일 쏠로 크리스마스 쏠로 2012 새해 쏠로
조회수는 오르는데 왜 댓글은 안 오르는거임?
기명이 댓글 왜 없냐고 나한테 징징징징 거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