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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힛걸 클로이 모레츠와 연예인 뺨치는 매니저 친오빠

모레츠 |2011.09.16 14:46
조회 36,450 |추천 36

 

상큼한 인간비타민, 서양의 설리 등등 다양한 별명을 가진 클로이 모레츠

그녀가 저렇게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훈남은 누구인가?!?!?! 하면서 분노하지 맙시다

 

 

 

왜냐하면....

 

 

 

 

 트레버 듀크! 이 86년생의 남정네는 클로이 모레츠의 친오빠니까!!!!!!!!!!!!!!!!!!!!!!!

남매가 쌍으로 훈내돋네ㅠㅠ

트레버도 연기자 출신이라고는 하는데 지금은 전업으로 클로이의 매니저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사이까지 좋아... 질투나게....

 

 

 

 

 

 

엄마랑 같이 있는 건데도 클로이의 손을 꽉 쥔 트레버.....

 

 

 

 

 

 

 

 

 

 

 

 

 

 

 

 

 

 

연인사이 아니라니까여!!!!!!!!!!!!

아니예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째 오빠까지 함께 셋이 찍은 사진을 봐도 도대체 닮은 느낌은 안 나.. 왜일까...

 

 

 

 

 

 

 

 

 

 

 

연인사이 아니예여!!!!!!!!!!!!!!!!!!!!!!!!!!

이 둘은 DNA도 일치하는 혈연이라고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구석탱이에 있는 잘생긴 남자도 트레버예요

참나 진짜 잘생김-_-연예인 뺨 막 치네-_-

 

 

 

 

 

이 구석탱이의 남자도!!!

본업에 충실하라고!!!!! 파파라치로 화보찍지말라고!!!!!!!!!!

 

 

 

 

 

클로이의 저 행복한 미소...

행복이 저런거겠지...

클로이는 다 가졌네.... 다 가졌어..

 

 

 

 

 

 

 

 

 

 

 

 

 

 

 

 

 

이렇게 보니까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둘 다 좋겠다....

 

 

 

 

추천수36
반대수1
베플The아이|2011.09.19 10:06
하.....저런오빠있었으면....
베플허우|2011.09.19 10:39
저러다가 정분나겠다...
베플...|2011.09.19 15:17
잘생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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