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인간비타민, 서양의 설리 등등 다양한 별명을 가진 클로이 모레츠
그녀가 저렇게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훈남은 누구인가?!?!?! 하면서 분노하지 맙시다
왜냐하면....
트레버 듀크! 이 86년생의 남정네는 클로이 모레츠의 친오빠니까!!!!!!!!!!!!!!!!!!!!!!!
남매가 쌍으로 훈내돋네ㅠㅠ
트레버도 연기자 출신이라고는 하는데 지금은 전업으로 클로이의 매니저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사이까지 좋아... 질투나게....
엄마랑 같이 있는 건데도 클로이의 손을 꽉 쥔 트레버.....
연인사이 아니라니까여!!!!!!!!!!!!
아니예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째 오빠까지 함께 셋이 찍은 사진을 봐도 도대체 닮은 느낌은 안 나.. 왜일까...
연인사이 아니예여!!!!!!!!!!!!!!!!!!!!!!!!!!
이 둘은 DNA도 일치하는 혈연이라고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구석탱이에 있는 잘생긴 남자도 트레버예요
참나 진짜 잘생김-_-연예인 뺨 막 치네-_-
이 구석탱이의 남자도!!!
본업에 충실하라고!!!!! 파파라치로 화보찍지말라고!!!!!!!!!!
클로이의 저 행복한 미소...
행복이 저런거겠지...
클로이는 다 가졌네.... 다 가졌어..
이렇게 보니까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둘 다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