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ㅎㅎㅎ
저는 지금 한국을 떠나 멀리 와있는...ㅠㅠ엄마가 보고싶은 비루한 유학생이에요...ㅠㅠ
그냥 재미있으라고 쓰는 글인데...
제가 원래 국어에 좀 약한편이라..
띄어쓰기와맞춤법...ㅠㅠ양해를 먼저 구할께요ㅠㅠㅠㅠ
음.......말...좀편하게 할게요!
중간중간 제 말투나...그냥 존대말도 막 섞어서 튀어나올수 있어요ㅠㅠㅠ
판을 보고있는 언니야들....ㅠㅠ 이런 질문 힘들지만...키가몇이야?
언니야들...오빠야들...내키가....144.6 이야...ㅠㅠㅠㅠ절대 버릴수없는 저 .6 ㅠㅠㅠ
앞으로 내가 144.6 으로 인해 생긴 에피소드를 적어보려해ㅠㅠ 공감좀 해주는게 어때?ㅜㅠ
내가 원래 키가 초등학교때 아니다 유치원때부터 작았어....아마도 유전인듯해...![]()
그래서 항상 별명이 땅콩 상꼬맹이 쪼꼬만애 키땅따리 ㅠㅠㅠ이런것들이었음......
근데 내가 진짜 와방 잘먹음.....한때는 키크려고 우유 하루에 1L씩 먹고! 맨날맨날 엄마졸라서 멸치먹고 줄넘기 맨날500개씩하고 스트레칭 꼭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부터 키구ㅠㅠㅠㅠㅠ그랬는데도 안자랄 사람은 안자라나.....ㅠㅠㅠ
무튼 내가 중학생때의 일이었음
중학생이 된나는 너무너무너무너무 기뻣음! 내손에! 드디어 그리고그리던 학생증이 생긴거임!
우리학교는 특이하게도 학생증에 주민번호가 써져있었음! 정말 행복했음 그래서 맨날 맨날 목에 걸고 다녔지 근데 하루는 사복을 입고 특별활동을 갔다 집에 혼자가게 됬음 ....
근데 저...골목에....화떡에...막 이상해 보이는 무리가 있는거야...나는 쫄아서...ㅠㅠ 조용히 가는데 역시나 나를 부르더라고......내가 쪼꼬만데 사복입고 있으니까 초딩처럼 보였나봐..... 근데 갔더니...초딩시키들인거야!!!
날딱보더니 몇살이녜! 그래서 당당히 나이를 말해줬지!!!!!! 근데 구라치지 말래
근데!
딱!
내목엔! 학생증이! 그래서 학생증을 똮! 보여줬지!!!!!!!!!!!
그랬더니.....ㅠㅠㅠㅠ 바닥에다가 침뱉고 갔어.......ㅠㅠㅠㅠㅠ
그리고! 이건.... 고등학생이 되서.....일인데...
나는 고딩이 됬다는 마음에! 씐이나서!!
교복을 맞추러! 갔지...근데 딱 나한테.......
주인아주머니께서....
이번에 중학교 가는구나~ 어디중학교?~ 이러시는거임![]()
아줌마 중학교는 이미 졸업했따구요!!!!
ㅠㅠㅠㅠ또!!!
언니야 오빠야님들은....그....놀이동산에.....
차타서.....빵빵치어대는....그...범버카.....타는거....좋아해?
ㅠㅠㅠㅠ나는 놀이기구면 다 싫지만....그건 정말정말 너~~~~~~~무 싫어...ㅠㅠㅠㅠㅠㅠ
딴건...다탈수있는데...ㅠㅠㅠ
범버카는....그 엑셀?
거기까지...발이잘안닿아......![]()
정말 이건 누구한테 말하기도 챙피해서....하...![]()
나도 옛날엔....정말...키가 컷으면 하고 맨날 상처 받고 그랬었음......
그냥 아는 사람들이 너 키 언제 클래? 막 이런소리만 해도 눈물이 날때가 있었음![]()
하지만 지금은? 무진장 무진장 쿨녀가 됬음
키? 그거?
크면좋은거구 안크면 마는거!![]()
이런 경지까지 ㅠㅠㅠㅠㅠㅠ
키작은 나에겐 힐이라는게 필수임!
하지만 난좀 칠칠이라.......![]()
심심하면....훅...훅...떨어져....
한번은 친구들하고 걷는데 훅 떨어진거야...ㅠㅠㅠ
친구가...갑자기 없어져서 놀랐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144가 상상이감???????
네...무지...무지 작아요......
주의 사람들은 그래도 딴에 위로한답시고.....
남자들은 키작은 여자 좋아하잖아~
라고.....하곤하죠....
하지만!!!!1 벗뜨!!!!!111
작아도....적당히 작아야지이이잉~![]()
내 옆엔 참 사람들이 서있는걸 좋아해......
내 옆에 서있으면 키가 커보인다고.....![]()
이씡키들아!!!!!!!!!!대신 내가 더 작아보이잖아!!!!!!!!!!![]()
ㅠㅠ 하나 더 말하자면...
나님은....키도 작지만 발도작음.....
구두는 왠만하면225신고....
운동화는.....220을..신음.....![]()
사실 저220 운동화도...크다능...ㅠㅠㅠ
맨날 신발예쁜거보면!!!!사이즈가 없고....ㅠㅠㅠ
심지어...삼디도...ㅠㅠㅠㅠㅠ커서 잘 못신는다는.....ㅠㅠㅠㅠㅠ나에게 신발을...ㅠㅠㅠ
나님은 작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은걸 싫어하심
그도그런게 사람들이 많으면....자꾸 미아가된단말야?![]()
친구들이 안보여.....
하지만 친구들도 나를못봐......하흑...ㅠㅠㅠ
..한창......야상...유행할때.........
나도 .....야상을...입겠다고....했는데...입는거..마다 너무크고...중요한건...너무긴거임!!!!!!!!
그래서...나는...아동복...매장에서....야상을...샀다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내가 먹는건 와방 잘먹는다고 했잖슴? 남들이 굉장히 싱긔방긔해 하는 일임......
혼자서 삼겹살4인분시켜서 밥도 두그릇먹고 계란찜까지 시켜서 다먹는 뇨자임......
절대 내 체구로 그렇게 먹는다고 생각할수 없을......만큼..많이먹는다는........
하루에5끼씩 꼬박꼬박먹고!!!!!!
사람들이 항상 나에게 의문을 갖곤해요......
(저는 뚱뚱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렇다고...절대! 마른것도 아니고 그냥 보통이에요!보통!)
너는.... 그렇게 먹는데 먹는것 만큼 살이 찌는것도 아니고 왜키가 안크니.......하고...![]()
저도!!!!!!!!!!!그게 의문이라구요!![]()
그렇다고 나님이 똥을 달고사는 똥쟁이녀도 아님....일주일에 많으면3번 아니면 2번인디....ㅠㅠㅠ
내 마지막 룸메가 나를 떠나면서...나에게 그랬지.....
언니....언니는....분명..돌연변이라서.....분명 먹은게 다축적되서! 나중에! 퐝!!!!!!!!!!!하고 크지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랬으면 정말 소원이 없겠따ㅏㅏㅏㅏ
그래서 나님은 요즘 저말만 믿고 신들린듯이 처묵처묵하고있쑴![]()
너무 길어서 지루하셨죠????????????????????????
ㅠㅠㅠㅠㅠㅠ 맺힌게...너무많아서...그만쓸라하면!!!!!또생각나고!!!!!!!!!!!!!!!!!!!
그럼 전 이만.....
이런 비루한 글이 톡이 될리 없기에..... 톡이되면!!!!!!!이런글은 쿨하게!!!!!집어치우고!
저는이만~![]()
오늘도 키작녀들이여 힘내서 웃으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