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가 158이고 몸무게가 44까지 나갔었는데
주변에서 엄마랑 다리굵기 똑같다 (엄마가 날씬한편이세요 164에 57쯤)
이러니깐 욱해서 다이어트하기로 마음먹고 며칠 하니깐 40까지 된거에요 그래서 아 유지해야겠다
라는 생각도 들긴했지만 38까지 빼고싶은데다가 사촌동생이 155에 33이였구 지금은 160이니깐 36?
그쯤이겠지만 엄마가 자꾸 동생이랑 비교하니깐 저두 자꾸 자극받아서
자꾸 살빼고싶다 빼고싶다 그랬는데 제가 상체엔 살이 별로없고 하체에 있는편이에요
그래서 허벅지살을 빼려고하는데...그냥 이대로 빼지말고 있을까요 아니면
제 성에 차도록 뺴는게 나을까요...빼면 건강에 안좋긴하겠지만 제자신이 만족을못하네요..
(현재는 40~41쯤됩니다)
제가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