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럽다....

원숭이 |2011.09.18 00:52
조회 112 |추천 0

오늘 내가아는 동생 커플이 다시 이어져서 좋게 만남을 하고있다는말을들었어..

 

그말이 난 왜이렇게 부럽운건지..

 

오늘이 고백데이라는말을 듣고 더욱더 니생각이나네..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오늘도 난 잠을못자네..

 

오늘 혹시 니가 다시 연락올까봐..핸드폰 뺏데리 풀로 충전하고..

 

살았는데... 아무런연락이없네..

 

오늘 내친구가 너 봤다고했는데 그려더라..

 

너 너무 기분좋게 일한다고..

 

나는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난 그래도 이해해..넌 외면적으로 강한여자애니까..

 

외면적으로 강해보일라고..사실은 그 어떤누구보다 약하면서..

 

눈물도많고...

 

이바보너구리야...

 

하여간 더럽게 쿨해가지고는..

 

나쁜너구리야 너 말대로 나 복근만들고있으니까

 

복근만들고 너만 꼭 보여줄꺼야

 

딴사람들 만지게도 보지도못하게할꺼야

 

복근만들고, 공부열심히해서 너 앞에서 다시나타날꺼야

 

그떄는 나 받아줄래?

 

싫으면 그때는 나 마음다 정리하고 꺠끗하게 살꼐..

 

오늘도 나 너 그리워하면서 잠들겠네..

 

니가 사준 인형 꼭 안고..

 

다시 돌아오라고..소원빌면서...

 

너구리야 잘자고 덮다고 이불 안덮지말고 이불 꼭 덮고자고!

밥 꼬박 챙겨먹고...

 

늦게 자지말고..

 

잘자요 굿나잇!

 

근데

 

야 너 정말로 보고싶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