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5때부터 고2까지 사귀던 여자 친구가 있었읍니다.
그여자친구와 저는 서로 너무 소심해서 이야기도 잘못하는 그런 사이였지요......
6학년 때까지 매일 학교에서 만나고 그러니깐 서로 데이트도 잘안했습니다. (어린나이였지만ㅋ)
그러고 중학교 여자친구와 저는 서로 다른 중학교를 가게 됬습니다.
부모님이 너는 더 넓은 세상을 봐야된다고 하셔서 저는 더큰 학교로 가게 되었죠 그곳은 남중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가까운 중학교로 갔죠
중학교 1학년때 1년동안 진짜 몇번만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시간이 안됬고 늘 피곤했죠 숫기도 없어서 늘 만나도 할거없고 머 어떻게 해야될지 전혀 몰랐죠...
그러고 2학년 물론 2학년때도 숫기도 없고 쑥스럼도 서로 많이 타서 말도 못했습니다. 아직까지 스킨쉽도 못해봤죠;;
3학년 이때 처음으로 손을 잡아봤죠 주위에서 많이 미러주더라구여..
참 쑥스럼많이 타서 스킨쉽도 못해보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죠.....
그러고 고등학교 고등학교도 여자친구가 많이 고민을 하드라구여 저는 여자친구 따라고 가고 싶었죠 고등학교 가는대로 근데 여자친구가 고등학교를 가는곳이 저랑 정말 안맞는 학교였습니다.
저는 적성검사 이런거 다해보고 제가 맞는 학교로 진학을 했습니다. 결국 고등학교 까지 떨어지게 된거죠..
제가 고등학교도 먼곳으로 가게 되서 결국 저희집은 이사를해서 여자친구와 집이 반대반향이 되고 학교도 반대 방향이다보니 더더욱 만나는게 힘들어졌죠..
형들하고 주위 친구들은 1학년때 노는거라 1학년때 여자친구그때 진도를 확 뺐습니다.. (물론 친구들의 적극적인 지지로..ㅋ;;) 지금 생각하면 참 저는 한심한거 같아요.. 늘 여자친구한테 애간장만 태우고..
걱정만 했거든요.. 여자친구가 일주일에 거이 5번이상 다쳐서 늘 맘이 아프고 진짜 달려가서 치료해주고 싶었죠 제가 만일에 상황을 대비해서 응급처치 자격증도 따놓고 여자친구를 지켜줄려고 운동도 많이했습니다.
고1 때 스킨쉽을 어느정도 할줄 아는 정도가 되니깐 서로 쑥스러움도 들탔지만 그래도 여전히 쑥쓰럼 많이 탔습니다.
근데 늘 사겨오면서 문제가 몇가지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고백을 했죠 그러고 초등학교 때 까지는 잘 기억이 안나서 몰르겠지만
중학교때부터 서로 핸드폰이 생겼기때문에 문자로 주고 받았죠 근데 왠지 여자친구가 계속 관심없는 말투 어조를 잘 써서 자주 싸웠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중학교 세월을 보내고 고등학교 때부터 제가 공부도 하고 친구들 하고 놀고 게임도하고 제가 한번 거기에 집중하면 주위에 누가 머라고 해도 잘 안들리고 아무리 여자친구라도 열락을 쫌 천천히 하는 편입니다. 여자친구는 그걸 뻔히알면서 그걸 못참고 문친을 구하더라구요? 근데 그 문친이 여자였으며 했는데 남자더라구요.. 그래서 여친하고 그일로 대판 싸웠습니다. 진짜 제가 그애랑 한달동안 문자하는건수가 3천건이 넘습니다. 근데 제가 열락을 잘안해주는 걸까요? 제가 정말 화가 나서 여친하고 잠시 열락을 끈었습니다. 그러고 2일뒤에 제가 사과 할려고 열락을 했죠 그렇게 화해 하고 개랑 열락은 끈어냐고 하니깐 안끈어대요 저는 한숨만 나왔죠... 그때 완전 대실망을 했죠 근데 저는 바보같은 애라서 개박에 몰르고살아왔어요 그래서 헤어진다는 생각을 절대 안해봤습니다. 머 저도 잘못했죠 어디서 한번 빠져들면 주위를 신경 안쓴다는게요... 저도 여친한테 늘 잘못한거 많겠죠 전 그럴때마다 순응하고 바로 잘못했다고 빌어요... 근데 여친은 자존심이 센건지 몰르겠지만 잘못했으면 미안하다고 말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왜 자꾸 더 대꾸를 해서 상황을 악화 시켰죠... 그리고 악화 시키고 막판에 제가 부터 사과합니다 항상 그러고 여친한테 너는 머 잘못했어 물어보면 자기 잘못을 잘 몰르더라구요...
근데 어쩌겠습니다. 너무도 사랑했던 여자인데 제가 이해하고 넘어갔죠....
고1때 겨울 때 여친가 한번 헤어졌습니다. 근데 저는 이미 개아니면 안게어서 개를 다시 잡았습니다.
여친은 하루만 시간을 달라고해서 그래서 길고긴 하루를 기달리고 여자친구가 아직도 갈등 중인거에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를 설득했죠.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됬죠.
하루 하루 여자친구한테 너무도 미안한 마음으로 대하고 늘 새로운 각오로 여자친구한테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대했죠...
그리고
고2때 5월 달쯤이였습니다 저희가 기념일이여서 제가 문자로 보냈죠 학교가 끝나고 여친한테 문자를했어요
제가 요몇일 계속 기분도 꿀꿀하고 선생님들한테 깨지고 해서 기분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문자로 보냈습니다.
지금 네가 기분이 많이 안좋아 하지만 내 마음은 항상 너한테 진심이야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 사랑해 라고 보냈죠
그러고 답장으로 온게
됬어!! 자기 미워 ㅠㅅㅠ;; 라고 오더라구요 저는 왠지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 미워해! 화난 어조로 보냈습니다.
잘하겠다는데 됬어라고 보낸게 많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잠깐 싸웠죠 근데 저도 이제 싸우는게 별로 싫어서 금방 끝낼려고 마지막에 문자를 보냈읍니다 내가 잘못했어 라고 예민하게 반응했다고.
근데 그 문자가 씹힌거에요..
그러고 다음날 아침에 문자로
우리헤어지자라고 문자 한통 날라오더니 계속 열락 두절인거에요..
그러고 계속 하다보니깐 결국열락이 됬죠.
이유를 물어보니깐 대답을 안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시간을 갖고 여자친구를 기달렸죠..
여자친구 친구를 통해서 소식을 매일 들었습니다.
근데 하나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죠..
제가 여자친구의 친구들을 잘 알아요. 그래서 제가 도움도 많이 줬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의 친구들을 그걸 원수로 갚는거에요...
막 남자 소개 시켜주고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개네들한테 선전 포고를 했습니다.
니네 나한테 걸리면 뼈도 못추린다고 걸리지 말라고 만나면 진짜 니네 끝이라고
내가 지금 어떤지 뻔히 알면서 그런짓하냐고 머라고했죠. 그러고 개네들은 말도 안하고 다 씹드라구요.
여친은 엉청 쿨한 애에요 금방 잊어버리는 스타일이죠 저 잊는데 하루도 안걸렸대요. 물어보니깐
머든 다 쿨하게 잊어버리는 애죠.. 참 대단한 사람 아닌가요?
지금은 여친을 소식도 몰르고 먼저 열락할 용기도 안납니다. 열락해서 무슨이야기가 나올지 몰라서 하면 왠지 무섭고 충격을 크게 먹을가봐 두렵기도 하죠....
그래서 학교 생활을 무진장 열심히 하면서 저도 잊어볼라고 하는데 정말 잘안됩니다. 제 첫사랑이여서인지 더더욱 힘들었죠 아직도 까지도 못잊고 고민을 늘 하다고 개 생각이 자꾸 생각나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ㅜㅜㅜ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잊고 싶어도 저는 잊는걸 잘못합니다. 정말 너무 사랑했던 여자였거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