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미 경험이 있구요..
남친은 혼전순결주의가 매우 강해요
한번은 저희집에 아무도 없어서 남친 놀러왔다가
키스를 30분 동안이나 했는데요
30분이면 끝까지 갈 만한 시간이죠..
근데 남친이 손을 갈비쪽으로만 올리더니 확 뒤로 빼더라구요..
참는건가봐요...
전 괜찮은데..ㅠㅠ
저 솔직히 이 남자랑 잠자리 갖고 싶어요 정말 너무 사랑해요
자기 관리가 정말 너무너무 철저한 사람이라 더 갖고싶어요
그리구 나중에 문자로 이제 저희집에 안놀러 오겠데요
그래서 왜 그러냐구 했더니 본인이 싹을 자르는 거래요 ㅠㅠ
이 남자는 철저한 기독교 신자구요... 잘생기구 키도 커요..ㅠㅠ (콩깍지일지도 몰라요^^;;)
어떡하죠 언니들 저 욕구 좀 강한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