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네이트진짜갸년들 ㅡㅡ

바보 |2011.09.18 13:51
조회 558 |추천 11

아 지금 나 너무 빡쳐 진심이야 아 진짜 나 왜이렇게빡치지 ????

진짜 나좀 달래죠요 아니 무슨방법으로든지 나좀 달래줘요 나 지금 너무화나거든요 ????

아진짜 나좀 달래줘요 아아ㅏ아아 진짜 갸빡

우선 저 지금 진지하니깐 우선 궁서체로 시작할꼐요

 

하...우선 진정하고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슬픔

 

아앙 진짜 한 3분 전이엿음 .... 난 공부하기전에 머리좀 식힐려고 친구2명이랑

피시방에 와써여 아진짜 근데 그래요 아진짜 피시방 오니깐 기분이 너무조하서

우선 네이트온을 켯거든요 ??? 네이트온을 켯는데 ... 그랫는데 .....

..........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

 

네이트가뜨더라구요 저는 저의 사랑스러운 도토리를 보지못햇어요 아직 ,,,,

제 불찰이에요 ㅠㅠ 제비번이요 아주아주 어렵고 누구도 풀수없는 비번이에요

왜냐고요 ....? 전 15살 이거든요 아직 초딩 생각을 남기고잇어서

절대 아무도 풀수없게 만들어놧어요 비번 ? 그딴거 라고 생각해도 아오 진짜확

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슬픔..........................................

 

 

그래요 저희집컴은 고장이나서 진짜 넷톤키고 네이트 켜논상태로

제가 진짜 조카 하고 싶엇던 ㅇ.ㅇ 카트를 켯어요

그래요 카트 붕붕 카트요 아진짜 카트는 원레 아이멥스를ㄹ 키고해야되요

아이멥스를 켯어요 ........ 그래요 켯어요 아무문제 없죠

카트.... 밑에 깔아놓고 홈피반사나 가야겟다 생각하고.,......

하 ..... 진짜 .... 쿠폰이 도착햇데요 .... 아또 쩌번에 스킨사서 온건가보네 .....

라고생각하고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눌럿어요 .... 눌러버렷어요 .... 쿠폰 .... 스킨 1년치 삿데요 메뉴효과 1년치 삿데요

그래서 나한테 스킨 메뉴효과 7일 이용권줫어요 .... 아 ㅅㅂ 머야 예감조카 안좋앗죠 //

앚진짜 네이트 피해가 지나간지가 조카 지낫는데 왜 아직도 그새끼들은 해킹쳐 해대고

남의 ㅌㄷ도토리를 싹다 가져감 ??? 내가 엉 뭐 어그래 내가 엄마한테 뻥치고 엉 ?

지금 피시방왓다고 벌주냐 ? 나 가방에 책다잇다고 엉 ??? 왜 엉???

불만잇어 ???? 엉 아니 물도잇다만은 응 ?????

아 왜그래 나한테 ㅠㅠ

진짜 아오 .......왜 막 뒤질껏같아요 네이트 씨빠아ㅓ랑눔

아 나 지금 몹시 카트하고 싶은데 지금 진짜 조카 억울해서

글을 쓸수밖에 없어요 내가 원래 타자 400타 나오거든요 ???

근데 지금 잇잖아요 한 700 타는 되는거 같에요 ㅅㅂ 아진짜 손가락도 빡쳐서

이렇게 조카 움직여 데는데 저는 얼마나 흥분을 하고

빡쳣겟냐고요

뭐 그 도토리 100개 따위 ??? 아놔 진짜 도토리 아아앙로아로아러ㅜㅇㄹ,ㅠㅜ무미;ㅏㅎ

아진짜 땅ㅇ파면 10000원나옴 ???? 나오냐고요 아진ㅁ짜

저억을해요 진짜 달래죠요

 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

내가

도토리를 어떡게 삿는데 엉 ㅇ??? 아빠한테 죽을 각오하고

아빠명의로된 핸드폰으로 질럿는데 엉 ????

나지금 폰정지될수도 잇는데 엉??/?

정지되면 니들이 풀어줄꺼야 엉????

네이트 니들 내가 잃어 버린 도토리 줄껴 안줄껴 엉 ????

아진짜 아 개빡 이네[

아진짜 ㅏ엄리ㅏㅇ무리아ㅜㅎ

야ㅑ 진짜 내가 네이트 갈아 엎어븐다 ㅇ

뭐비번을 바까도 지랄 안바까도 지랄

와 바깟는디? 밨깟어 비번 바깟따고고ㅗ고고고고고고고ㅗ곡소고곡 ㅁ~!!!!!!!!!

근데 누가 내도토리를 빼돌려 감히누가 엉

누가 빼돌리냐고 ㅡㅡ

찾아네 네이트 진짜 항문을 십자로 갈라놔븐다 씨빵버럭

 

 

 

아힘들다 ...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고 진짜 힘드네요 판 폐인

내가 이글을 쓸수잇게해준 판아 고마워

너덕분에 네이트를 싫어할 계기가 만들어졋또 !!!!!!

 

 

 

 

그래도 ...노래하나 사라고 6개 남겨줫네요 ㅅㅂ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