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지씨의 미국생활 이야기 이어지는 판 이예용*
http://pann.nate.com/b312686330 - 출국하는 날
http://pann.nate.com/b312686343 - 미국 도착편(동영상 추가)
http://pann.nate.com/b312686363 - 크리스탈 교회, 롱 비치, 대형마트 들
http://pann.nate.com/b312686374 - 치즈케잌 팩토리
http://pann.nate.com/b312698152 - 미국의 공원
http://pann.nate.com/b312708787 - 헐리웃, LA, 핑크베리(동영상 추가)
http://pann.nate.com/b312720306 - 고스트 타운(은광촌), 콜로라도 강/(수정)
http://pann.nate.com/b312731020 - 그랜드캐년
http://pann.nate.com/b312741640 -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캐년
http://pann.nate.com/b312782185 - 라스베가스 랍니당!
2011. 8.14
여러분앙 하이?? 안녕안녕?
람지씨가 왔어용
요즘에 알바하고 학원다니고 하느라 또 당분간 글을 못올렸었네요ㅋㅋㅋ
그런 의미로 오늘은 특별히☆ 성심의껏 포스팅을
할거랍니다!!!
ㅋ ㅣ키키
자 그럼 오늘의 포스팅 주제 인
덴마크 보다 더 덴마크 스러운 마을 ' 솔뱅'과
타이거 우즈가 2000년도에 15타 차로 우승을 거머쥔곳인
'패블비치' 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어요!
Let's it ~ get set go!!![]()
드디어 마지막 날이예요
쿨쿨 잠을 푹 자고 새벽에 일어나
패블비치 로 가기 위해 차를 타고 신나게 달렸답니다
아무래도 샌프란시스코 근처이다 보니까
좀 춥기도 하고 안개가 살짝 끼여있기도했답니다
가는 도중에 자그마한 마을도 지나쳐 갔어용
언제나 봐도 아름다운 미국의 해변경치죠
그리고 가는 패블 비치에 가는 중간에 부자사람들이 사 놓은 별장들이
잔뜩있는 곳을 지나쳐갔답니당:)
별장부지 안에도 잔뜩 있고 패블비치에도 잔뜩 있다는 고스트 트리 랍니다.
나무 가 마치 공포영화에서나 나올법하게 생긴
나무같지 않나요?ㅋㅋㅋ 정말 신기하게 생겼어요
저기 위에 걸려져있는게 이끼인가?;; 뭘까용
그리고 잠깐 내려 인증샷도 찍었답니다ㅋㅋ
바닥 너무 이뻐요 이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멀리 살고있는 물개들의 울음소리가 들리기도 해요
별장부지들이 있는 곳이랍니다
들판에는 이름모를 꽃들도 잔뜩 피어있어요
흠; 이런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활을 하나 싶지 않나요? 매일 이렇게 안개가
잔뜩 끼어있으면 왠지 좀 답답할거같은데..ㅋㅋ
미국은 거의 특정한 기후가 하루이틀만 지속되는게 아니라
몇날 몇일이고 매일매일 그 날씨잖아요ㅋㅋ
가는도중에 또 수많은 고스트 트리들을 만났답니다.
이 나무들은 사실은 살아있지만 겉으로 봤을때는 죽은 나무처럼 으스스 하다고 해서
고스트 트리라고 불리어 지는거라고 해요.
자 이제 타이거 우즈가 세계 최고의 타이틀을 얻은 '패블비치'에
도착했어요!
꺄 기분 짱 묘함
버스에서 내리자 골프용품들을 파는 상점들과
골프장이 나타났답니다.
바로 이곳에서 매년 세계 최고의 골프왕을 뽑는거래요..![]()
당연히 타이거 우즈도 다녀간 곳이라고 하구요..ㅋㅋㅋ
골프장을 잠시 둘러보다가 왼쪽을 보니
역대 수많은 기록을 세운 최고의 골프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판이 있더라구요ㅎㅎㅎ
자세히 보면 2000년도 기록에는 타이거 우즈의 기록이 있답니다ㅋㅋ
내가 이런 자리에 서있다니..ㅋㅋㅋ
무려 타이거우즈 에요 타이거 우즈...!!
또 그 판의 오른쪽에는 골프채를 쥐고서 스윙을 하려는
3살정도 되보이는 남자아이의 동상이 있답니다.
그 아래에는 '아빠처럼 되고싶은 아이" 였나
아무튼 그런 문구가 써져있어요ㅋㅋ 뭐.. 부모가 잘 하면 자식도
따라하고 싶어한다는 그런 의미겠죠?ㅎㅎ
암튼 그러고서 패블비치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답니다.
왠지 굉장히 높은 사람인것처럼 보이는 정장을 입은 세명의 무리들도
지나갔어요
패블비치 온 인증샷이자
머리에서 나무가 자라나는 퍼포먼스를 기념으로찍어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찍을땐 몰랐는데 한국와서 사진 확인해보니깐 이렇게 되있더라구요ㅋㅋㅋㅋ
그리고 내부에 들어가 이곳저곳 모험도 해봤죵
이곳에는 골프선수들이 우승을 거머쥐면 가질수있는 우승 트로피도 진열되 있었고
역대의 수많은 골프선수들의 사진도 벽에 걸려있었답니다ㅋㅋ
이곳에 오니 딱 정말 부자들만의 공간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사람도 없는데 골프용품 상점도 엄청 많잖아요..
뭐, 하루동안 관광객들 받고 그러면 적자는 나지 않겠죠..?
암튼 저게 다 상점이랍니다![]()
수많은 골프용품들ㅋㅋ
저는 저희 아빠가 골프를 좋아하셔서
미국 보내주신 감사의 뜻으로
이곳에서 요즘 제일 베스트 라는 골프모자를 사갔답니다+,+ㅎㅎㅎㅎ
그리고 이제 패블비치 구경을 다 마치고서
덴마크 의 마을 솔뱅에 가기 전에 잠깐 식사를 하기위해
아몬드농장을 지나 차를타고 갔답니당:)
샌프란시스코를 벗어나니 드디어 날씨가 갰네요ㅋㅋ
오늘의 포스팅은 다른날보다 유난히
음식에 대한 애착이 강할꺼예요...ㅋㅋㅋㅋㅋ
이날 완전 접시 5그릇이나 먹었거든요..ㅋㅋㅋㅋ
별거는 아닌데 아무래도 한국 돌아가기전 마지막으로 먹는
관광코스의 뷔페다 보니
배 터지도록 먹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 한국와서 보니까
5키로나쪄있죠.,..ㅋㅋㅋㅋ
음식사진 투척 갑니당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맛있겠다
제가 제일 아끼는 사진이예요
저 당근 데코레이션을 한 케잌이 있기때문이죠
저 케잌을 먹으면 아마 한국분들 같은경우에는
살면서 제일 달은 케잌을 먹는듯한 기분이 드실꺼예요...ㅋㅋㅋㅋ
정말 설탕으로 케잌을 만들었다는 표현이 걸맞는 케잌이였죠..![]()
이것 말고도 그냥 초코 시럽에 푹 담근듯한 맛을 느끼게 해준 초코케잌도 있었어요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다시 고고씽을 했습니당
이번에 가는길에 또 두둥실 떠다니는 안개 무리들을 봤어요!
언제나 봐도 신기하다니깐요..ㅋㅋ
가는도중에 캠핑카들을 렌트할수있는 렌트장도 지나쳤어요
나도 캠핑카 한번 타보고싶당..ㅠ.ㅠ
미국엔 정말 신기한 모양의 구름들이 많더라구요ㅎㅎ
가는동안에 방목되어 키워지는 타조 들도 만났어요ㅋㅋ
왠지 그냥 야생에 와있는듯한 기분..ㅋㅋ
자 이제 캘리포니아의 산타바바라 에 있는 덴마크 마을'솔뱅' 에 도착했답니다!
아까와는 다르게 사막지역 다운 덥고 강렬한 햇빛의 기후를 가진
곳이였어요ㅋㅋㅋ 그래서 입고있던 후드집업도 도로 벗였죵
아무래도 마을 자체가 관광지로 지정되어 있다보니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와 있었어요:)
1991년에 미국 중서부 지역에 거주하던 덴마크 이민자들이 미국에 사는 다른사람들이
덴마크 사람들이 미국에 왔는데도 영어를 안쓰고 덴마크 어만 써서 덴마크 사람들한테 타박했나봐용.
그래서 열받은 덴마크 이민자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산타바바라에 와서 덴마크의 마을 '솔뱅' 을세웠다고해요!
아무래도 그런 취지로 생긴 마을이다 보니 사람들이 자신들 본토에 대한 애착이
더 커서 덴마크 보다 더 덴마크답다는 평을 듣고있는건가 싶었어요ㅎ
생각해보니 왠지 다른나라 관광객 들도 미국에 있는 한인타운에
오면 이런 기분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ㅎ
뭐.. 그렇다고 해서 전통적인 모습이 남아있는 한인타운은 아니지만요ㅋㅋㅋ
그래도 한인타운은 현지 사람들이 말하길
한국보다 더 한국스러운 도시 라고 해요ㅋㅋ 아무래도 타지에 있다보니
우리나라가 더 그리워지고 애국심히 강해져서 그런것 이지 않을까요?
이곳저곳 상점에 들어가보니
정말 달콤할것 같은 많은 과자들도 팔고있었어요.
제 친구중에 초콜렛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
선물로 사가고 싶었는데 가는도중에 다 녹을까봐 못사겠더라구요ㅠ.ㅠ
ㅋ ㅣㅋ ㅣ 솔뱅 인증샷 입니당.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지나가던 외국인 커플이 찍어준 사진이예요ㅋㅋ
여러 색깔을 가진 아담한 집들이 모인 솔뱅의 거리 입니당..ㅎㅎ
마치 동화속에 와있는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이곳에서는 우리나라처럼 화려한 케잌 이라기 보다는
심플한 느낌의 케잌들을 팔더라구용ㅎㅎ
크ㅠ.ㅠ 맛있있당
솔뱅 안에는 이런저런 용품들을 파는 상점들도 많았답니당
그런데 이곳에서는 내부촬영이 안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중간에 찍다가 못찍게 되었어요..
저는 이곳에서 고모부 가족분들께 선물해드릴 바람에 불면
절의 종처럼 소리가 나는 장식품을
샀답니다ㅎㅎ
그리고서 동생과 거대한 아이스크림도 사먹었어요ㅋㅋ
별스티커는 제 동생의 프라이버시를 위해ㅋㅋㅋ
암튼 이날 하루는 이렇게 끝났답니다..!ㅋㅋㅋ
다음 포스팅은 미국에서 청소년과 성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기구들이 모여있는 식스플레그에 다녀온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어요!
놀이공원 다녀온 포스팅은 이것보다는 더 재밌을꺼예요ㅋㅋㅋ
그럼 빠잇ㅋ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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