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안녕하세요 충북에살고있는 16살여자입니다.
항상톡을 즐겨보곤한다는 뚱녀입니다 (흔녀도아닌 뚱녀;;)
글쏨시없어도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저희부모님은 제어렷을적 이혼하셧습니다
전 저희아버지랑 살고잇구요 어머니는 다른지역에 살고계십니다
그리고 할머니댁에서부터자라서 할머니가 어릴때부터 많이먹이셧습니다
할머니가 좀짜게먹는편이라 저도 어릴때부터 짜게먹어와선지 애들이 짜다는음식은 전 좀싱겁다고느껴지고 그럽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아마 살이 슬슬찐거같습니다.
한 6학년?때가 정말 절정이엿지요 158정도에 60키로가넘엇으니까요 ㅋㅋ;;
ㅋㅋㅋ그리고 중학교들어오면서 다이어트를 하겟다고햇는데 그게또 말처럼 쉽나요
2년을 먹고 놀고한결과 전지금 85가되어잇습니다...
164에..작년엔 93이엿는데 그나마 조금뺀겁니다;;ㅎㅎ
설날때 친척들만나면 너는 장미란이 해도되겟어~이러시면서 놀리시구 제가뚱뚱한데 약한편이라
감기랑 이런게 좀자주걸리거든요 근데의사선생님도 겉엔뚱뚱한데 속은 약해빠졋네 이러시구
좀상처를 많이받아왓습니다. 엄마없이 자라다보니 저를 간섭하는사람도 없는지라
6학년때 많이방황햇습니다 그래서 어린나이에 정말 세상물정모르고 집나가고 했었는데요
지금생각하면 아버지와 어머니께 많이 죄송스럽습니다
무튼 이번 여름때 어머니를 만났는데 어머니께서 많이우셧습니다
제몸과 제가 나쁜길로빠진게 어머니탓이라며 많이우셧습니다..
그래서 어머니탓이아니라는걸 증명해보이고싶습니다
겨울방학때 또만나는데요 그전까지 20키로를 빼야합니다...
첫단추를 잘끼워야 마지막단추를 잘끼운다고
첫단추를 잘끼울수잇게 조언해주세요...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다이어트 성공하신분 댓글달아주세요..
아직 제자신이 많이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