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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11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승민 |2011.09.18 20:57
조회 186 |추천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1인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아니 오늘새벽에 생긴일인데 너무나도 웃겨가지고요 글하나쓰는데

재친구가 생일이라서 생파를 하는데 1차로 주점에가서 소맥으로 한참 시나게 3시간동안 흔들면서

술에 취해 달리기시작한후 2차를 나가기 위해 주점을나와서 술집으로 나오는순간 그일이 터지는 발단이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아생각만해도웃겨

술집으로 들어가서 들어가자마자 우리는 게임을했는데 ㅋㅋㅋ

1차부터 달린지라 애들이 술에 살 달아있는데

일명 잔치기(잔 1번치면 옆사람 2번치면 역방향 3번치면 점프)랑 지하철(역이름대는거)이란 게임에

한친구가 당했음 ㅋㅋ 대학생이라 게임도 잘할줄 알았는데 매번 걸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7번 ................불쌍해서 한잔씩마셔줬는데 여자가 따라주는술이라 스트레이트로 소맥 잔꽂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명 암내라는 놈인데 임마는 11년 4월 중순쯤 자기생일에 술을 먹고 3차를하던중 술이 되어 뒤로 토를 하면서 뻗으며 구토를하며 난리를 지긴후 119구급대를 타고 응급실행을 한놈임ㅋㅋㅋㅋㅋㅋ그떄는 말로할수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오늘도 그일이 일어날줄은 7잔꽂은후에 마지막 다같이 한잔씩하는데 갑자기 나에게 물을 한사발따라주며 소맥을먹으라는거임 ㅋㅋ자기는 물이 맥주인줄알았나봄 ㅋㅋㅋㅋㅋ친구들은 그자리에서 다 웃고 자빠젔음 친구에게 난 소맥을 줬음 ㅋㅋㅋ 그리고 술집을나와 새벽 2시경 집으로 향하기위에 술집으로 나오려는순간 일이터지기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일어나질않으며 '아 내술은 안취했는데 토할거같다 미치겠다 어짜노' 이라면서 친구들과 커플들을 보내고 생일당사자와 나 그리고 암내가 남았는데

집에가기위해 택시 잡으려는순간 자리에 주저않으며 토를 했음 ㅋㅋㅋ건

 

대기 다나오고 토를시키고 집에갈라는데 식은땀을 윽수흘리며 다리가 풀려 니집에 갈수 있냐니까 병원에 데려달라길래 119구급대의 힘을빌려 모 병원으로가는데 응급실가는도중 일명 실신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을 찍었는데 올리지는 못하겠음 초상권떄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급실에서 닝겔맞고 우리늦 새벽 6시까지 같이있어주었는데 술은 안깨고 코골면서 자고 꼬집고 해도 안꺠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 누나의 도움으로 잠을꺠고 집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타고 집까지 데빌라주고 잠을 이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후에 만낫는데 하는말이 내 엄마한테 혼낫다 왜? 내 집에안가고 길에서 누워자고있었단다 어머니께서 출근하시다 암내를 보고 꺠우신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암내는 오늘 술냄새를 풍기며 15만원치 옷을질럿음

이번년도에 2번이나 실신해서 119를 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이번년도에 3번은 채울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말을 잘못해서 웃기진않은것같은데 상상하면서 읽어들보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술 적당히 마시고 암내처럼 되면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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