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진지해용..(궁서체잖아)
아 이런거 처음이야요 ... 음슴체따위 흉내도 못내겠습니다><
지난 9월 16일 금요일 밤 10시 27분경 광화문 빌딩 정거장에서
8600 버스를 타신 훈남을 찾습니다.
어두워서 색이 분명치는 않으나
인상착의는,,
빨간 모자(챙은 검정)
빨간 체크셔츠(깔맞춤도 머시써+_+)
하늘색? 반바지에 하얀 운동화
그리고 엄청 큰 네모백팩을 메고있었어요.
그리고 버스타는 것까지 봤는데,
버스 뒷문바로 뒤에 타시더라구요 아진짜 한번만 더 마주쳤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막상 쓰고보니, 찾아서 뭘 어쩌겠나 싶긴하네요^_^;
이 글을 읽고 '어 이거 난데?' 싶은 분은...음... 8600버스에서 만나욬ㅋ
전 그날 초록가디건을 입고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