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ㅠㅠ 몰겠어요...
음.... 저는 아직 그리 나이 많지 않구요 학생이에요....
쨋든 전 오늘 제 학원 친구얘기를 할려구요 .....
친구도 아니죠.. 걍 짜증나는 인간이요
지금부터 음슴체로 갈게요 ㄱㄱ (글솜씨 없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나는 영어학원을 월수금마다 다님
근데 난 일단 같은 레벨을 삼수하고 있음 개짜증 ㅡㅡ
근데 처음에 레벨 안올라 갔을땐 아 그럴 수도 있지 모 이렇게 생각했는데
두번째로 그 레벨 할때 엄청 레알 열라 *나 재수 없는 년? 을 만난 거임 ㅡㅡ
그아이는 내 젤 높은 레벨이신 내 베푸에게 자꾸 앵기던 년 이어쑴...
그년은 맨날 내 베푸랑 나랑 같이 있으면 내 베푸한테 너 레벨 몇이야? 그럼 레벨 말해주면 와 너 레벨이 높다 대충 친하게 지내자 이렇게 말을 해쑴
근데 어느날 내가 단어 못외워서 남는데 그년이 오는 거임
근데 그 때 아는 인간 뭐 친한 인간이 별로 없어서 안녕? 일케 인사 했더니
조카 재수 없게 어? 난 너 모르는데 이러는 거임 ㅡㅡ 진짜 할말이 안나옴
근데 완전 천연덕스럽게 내 옆에 앉아서 오늘 부터 알면 되지 이러는 거임
난 그년을 내 베푸랑 있을때마다 봤는데
쨋든 그땐 내가 빅뱅을 폭풍사랑 했을때임
근데 그년은 빅뱅 빠였던거임
뭐 대충 이야기 하고 그러는데 그년 냄새남...ㅠㅠ
쨋든 --
그런데 ㅅㅂ 레벨 안올라가고 보니까 그년이 나랑 같은 반인 거임 ㅠ
ㅠㅠ 대성통곡을 할수 있을 정도
근데 애가 갑자기 같이 앉자는 거임 ㅠ
그래서 일단은 난 혼자 앉는게 좋다고 대충 변명해서 혼자 앉았는데
이런 한국인쌤 시간에 게임한다고 그년이랑 같이 앉으라는 거임 ㅠㅠ
쨋든 걍 같이 앉긴 해쑴
근데 아... 같이 있으면 그년의 냄새 ㅠㅠ가 막 풍김
은근 숨참고 그렇게 살고,,
싫어하는 내색을 안했음
난 싫어하는 애한테 그런 내색을 안함ㅡㅡ
근데 같은 반에 어떤 나보다 한살 적은 여자애가 이쑴
근데 그년이랑 같은 학교
근데 그년이 계속 지 쎈척할라고 그여자애들 친구들 중 나대는 애 뭐머 어쩌구 저쩌구
쨋든 나댐
근데 그년이 찐따임 ㅡㅡ 어쩌라는 건지
거기에 내 베푸가 좀 빽도 많고 그럼(놀아서 그런거 아님 ㅡㅡ)
근데 (와 나 근데 만 계속 해 ㅋㅋㅋㅋ) 베푸가 먼저 가고 있는 데 나보고
내베푸랑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함 ㅋㅋ 어쩔 난 이미 그녀의 베푸요
그얘기를 베푸한테 해줬더니 베푸가 걔랑 말싸움 간단하게 좀 떳나봄 ㅡㅡ
아 갑자기 왜 이야기가 이렇게
쨋든 이년은 sc가 쩜;;
글고 이년....... 염색을 했는데 우연히 머리를 위에서 봤음
헐.... 밖에 안나왔음....
애 머리가 왜 그따구인지 헐....
그년 머리... 막 딱지에 비듬에ㅠㅠ
글고 이년은 항상 수업시간에 몸을 긁음
근데 가려워서 그런걸수도 있지 이렇게 생각하고 싶다만
그년은 매일매일매일 몸을 긁은 후 몸으로 가져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슙 너무 더러움 ㅠㅠ
언제는 내가 스맛폰으로 바꿈
그년이 목을 조르는 듯한 행동 ㅜㅠㅠ
아 레알 진짜 그년 손이 내 목에 다으니까 찝찝한거임 ㅠㅠ
슙 그년이 계속 왜 니가 샀냐 뭐라니 계속 지1랄을 하는데
쨋든 잘 넘어갔둠
또 이번에 테스트를 봤는데 또 못올라가서 그년이랑 같은반
근데 그년이 스맛폰을 샀더니 아 나한테 카톡을 막 거는 거임
아나 대충 시크하게 답장을 해줬음
학원에서 보니 왜 그따구로 답장을 하냐고 뭐라함
더이상 뭘바라는지ㅡㅡ
또 어느날 은 시험대비라고 학원에 남았는데 자리가 없어서 그년이랑 앉게 된거
근데 그년과의 신체접촉이란 혐오스러운걸 한거임
ㅠㅠ근데 나의 프렌즈들은 이미 그년을 혐오하고 있둠
그래서 나한테 다가오지도 않음
집에서 박박 닦음 ㅜㅜ
죄송 글이 너무 많았나요ㅠㅠ
아 근데 언니 오빠들!!
이친구 떼어내는 방법좀 알려줘여!!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 진지하다구요
이 원수 땜시 못살 긌어요
제발 알려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