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름에 피부 나이가 늘어나는 이유

이정아 |2011.09.20 14:35
조회 28 |추천 0
play
* 강렬한 자외선과 적외선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는 성숙하지 못한 세포를 피부 위로 올려보낸다. 자연히 피부를 방어하는 기능은 매우 약하고 영양 성분도 부족한 상태라 피부 결이 거칠어질 수 밖에 없다. 적외선 역시 피부 노화를 자극한다. 적외선은 피부 속으로 흡수되어 열에너지로 바뀐다. 뜨거워진 피부속에서는 콜라겐 분해 효소들이 증가하고 결국 피부는 늙는다는 것.   * 땀으로 인한 탈수  
  땀을 흘린 피부는 탈수 상태다. 땀으로 부풀어진 각질 세포는 약해져 있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자극을 쉽게 받는다. 이 상태에서는 땀을 닦아내는 행동도 피부에 자극이 되고 피부 염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땀이 닦일 떄 필수적인 영양 성분까지 닦여 나가는 것도 문제. 땀을 많이 흘리면 피부가 뻣뻣하고 건조해지고, 내부에서 수분을 유지시키는 힘마저 잃는다.   * 수분 뺏고 피부 자극하는 냉방  
  실내외 기온이 10도 차이가 나면 냉방된 실내에서 습도는 50% 가까이 낮아진다. 여름에는 땀이나 피지 때문에 피부가 건조하지 앟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 8월이 4월보다 10포이틍 이상 수치가 낮다. 건조한 피부는 100% 주름으로 연결된다. 에어컨을 장시간 켜놓은 실내에 있으면 피부 혈액순환도 나빠져 피부가 칙칙해지기 쉽다.       여름내내 힘들어한 피부를 위해 개기름 클리어 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뷰티&스타일베스트

  1. 우리 네일 어플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