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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는 이스라엘 민족신이고 그들만 떠받들어주면 된다

한상우 |2011.09.21 13:18
조회 314 |추천 0

출처- 반기련(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http://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20132

 

유대인들에게도 쪽팔린 것이다 여호와를 믿으면

글쓴이 : 본디지  (116.♡.63.25) 날짜 : 2011-09-21 (수) 13:07 조회 : 2 추천 : 0 비추천 : 0 모름지기 각자 자기 길이라는게 있습니다 개인도 그렇고 단체도 그렇고...

우리 민족, 한민족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과 문화, 역사를 보존하고
잘 지켜 나가고.... 또 종교 역시 제대로 된 우리 전통 고유 종교를 믿는것...

당연한 것입니다

저어~기 기독교의 원산지, 이스라엘을 보십시다

이스라엘 민족은 그들의 민족신 여호와를 잘 믿으면서 자기네들의 민족 정신을
굳건히 세우고 다져오고

또 그렇게 로마나 다른 강대국, 민족에게 짓밟히면서도 랍비라고 해서
자기네 유대인들의 정체성을 보존할 수 있는 유대 경전 토라, 탈무드 그리고
랍비, 이 세가지를 잘 지켯기 때문에 오늘날 유대인들이 살아 남을 수가
있었던 겁니다

비록 아니꼽고 저도 반 유대주의가 좀 잇어 기분 드럽긴 하지만...
현실은 인정해서 현재 유대인들이 미국을 정치, 경제 완전히 장악하고...

이스라엘이 중동에서 돈도 많고 또 사막에서 천하무적이라는
이스라엘 산 메르카바 전차를 포함한 천하무적 육군과 공군력을 가진(해군은 ㅄ) 그런 강대국이 된 이유에 여러 가지 있겟지만...

그 중 하나가 바로 이런 자기네들 민족 정신, 정체성 지킴이에 있다고 봅니다

생각을 해보지요 만약 저들이 랍비를 버리고 유대교를 버리고 여호와, 야훼를 버리고 탈무드를 버렷다면...

아마 유대교와 유대인은 이 세상에 진작에 없엇을 것입니다
당연하겟지요 유대 민족으로서의 민족 정신과 정체성, 그리고 그 고유
종교인 유대교가 없어졋는데 유대인이 있을 리가 있나요
(물론 만약 그랫다면 저야 반가운 일이지만)

다른 민족도 마찬가집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이 유대교가 세계화가 되어서
기독교란 종교가 되서 유대교에서 믿는 유대신, 이스라엘 민족신 여호와, 야훼를

다른 민족의 하느님, 하나님으로 둔갑해서 여기저기 들어가서 그 민족 고유 종교 를 누르고 주된 종교가 되려 한다는게 문젭니다

그럼 다른 민족 입장에서 봣을땐 자기네들의 민족 정체성과 민족 고유 종교, 뿌리, 민족 의식은 사라지게 되지요

개독교 믿겟다고 성경을 들어다잡고 여호와, 야훼를 믿는 그 순간부터 겉모습만 자기 원래 민족이지..
그 머릿속, 사고, 민족관, 역사관은 이미 히브리 민족화(헤브루 화, 유대화)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유대인들과 똑같은! 이스라엘 유대 민족신 야훼를 섬기게 되고...
또 성경, 특히 구약에서도 이스라엘 민족의 그 뻥튀기된 신화적 역사를 사실인양 착각하고

그 바이블 속 이스라엘의 유대의 역사가, 히브리 민족이 좀더 자기네 민족의 당하고만 산 치욕스러운 패배의 역사를 애써 잊어보려고...

그리고 좀 성스럽고 위대하게 잇어보이려고 많이 부풀려졋다는건 인지도 하지 못한채...

수메르 문명, 신화가 있다는 것도 잘 모르고 히브리 민족의 신화(출애굽 신화, 창세기 신화 등등)을 어디서 베끼고 표절을 해왓는지도 모른채

그냥 똑같이 이스라엘 인 화 되어가는 것입니다 똑같은 민족신을 섬기고...
똑같은 종교 경전을 보고... 또 똑같은 조국 의식, 민족관을 가져버리고...

이게 같은 민족이지 뭡니까? 이 둘을 다르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개 망신이자 쪽팔린 겁니다 저 유대인들이 속으로 한국 기독인들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니 한국 기독인만이 아니죠 다른 나라 기독인들도 마찬가지고...
가상의 대화를 생각해 볼까요?

<대화 1:저 한국사람들 이상하다 왜 우리 민족신, 우리 하느님,하나님인 여호와를 섬길까?>

<대화 2: 글쎄... 이상하네 저사람들은 우리가 보는 토라를 바탕으로 한 구약성서도 본다면서? 저사람들도 우리 하느님, 하나님을 믿는다네...
거기다 더 웃긴건... 우리 민족의 위인 조상인 아브라함, 모세, 다윗, 솔로몬, 야곱, 다니엘 등등등 도 똑같이 존경하고 교회에서 배워대고 또 아브라함은 우리와 같은 조상인것으로 알고 섬긴대잖아?>

<대화 3: 야... 대단하다 동방 코리아에도 우리 민족과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네?>

<대화 4: 야 저 한국 기독교인들 우리 나라 국적 주고 귀화시켜야 하는거 아냐? 같은 민족신 섬기니까 잘됫네 뭐...>

<대화 5: 저 나라 사람들은 지들 민족 고유의 하느님, 하나님도 없나보지? 우리 하느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정도인걸 보니까? ㅉㅉㅉ 한심하다...
설마 지들 하느님, 하나님도 있으면서 우리 여호와를 섬기는 ㅄ 똘끼있는 짓 하는건 아니겟지 뭐... 그래 아닐거야...>

대략 이런 식으로들 생각할 겁니다(제 나름대로 예를 들자면 말이죠)
굉장히~ 개 x팔리고 부끄럽고 민망한 겁니다...

유대교의 구약, 토라를 바탕으로 한 그 구약, 구약 보시면...
거기엔 철저하게! 여호와, 야훼는 이스라엘 민족만의 하느님, 하나님
그리고 그들만의 민족신! 이란 개념이 명백하게 나와 있습니다

신약에서는 조금 달리 나왓죠 인자하신 만민족의 하느님,하나님으로 말이죠
근데 그건... 유대교가 글로벌화, 세계화 되면서 좀더 만민족의 신으로 좋게
보여야 하기 때문에 예수나 사도 바울, 베드로 등이 단단히 좋게 포장한 것이고...

실제 그 야훼라는 히브리신의 정체는 구약과 토라에서 잘 나와 잇습니다

더구나 유대인들도 선민 사상이라 해서 지들 민족만 잘낫고 타 민족은 업신여기는 그런 사상이 강하죠

마치 중국애들이 중화사상이라 해서 지들이 세계 제1의 민족인양 자화자찬하면서 굉장히 더럽고 눈에 거슬리는 것처럼 말이죠...

유대인 하면 그들의 사상, 사고, 생각, 지혜의 결정체인 탈무드가 먼저 떠오릅니다

거기엔 괜찮은 교훈적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일단 굴뚝 이야기(두 아이가 굴뚝 청소를 하고 내려왓는데 누가 더러웟는가? 이는 로마의 한 장수가 유대인 랍비에게 자신도 유대 탈무드를 공부하고 싶다고 하자 랍비가 낸 문제라고 합니다) 부터 시작해서...

보통 탈무드에 제가 쭉 보니까 이 말, 혓바닥, 말놀림에 대해 조심하라는 교훈들이 좀 많더군요...

근데 유대인들의 탈무드도 사실 알고보면 썩 좋은 말만 잇는건 아닙니다

완전 선민사상 주의적인 말에다가... 유대인이 아닌 비 유대인들을
업신여기고 무시하고 천박하게 깔보는 구절들도 많죠...

또 유대인들이 자기네 민족신을 함부로 타 민족에게도 믿게 하는
기독교를 얼마나 싫어하는지도 알수 잇습니다

물론 기독교 역시도 마찬가지로 유대교를 탄압햇엇죠 특히 중세 유럽때 많이...
당시 유대인들이 무역, 상업으로 경제적으로 많은 부를 쌓고 많은 유럽인들에게 금전을 대여해 주고 채권(빚)을 갖고 있었으니까... 질투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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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의 탈무드, 사실은 제법 잔혹한 내용이다 나의 관심정보

2011/09/19 19:56 수정 삭제

작성자: 반민족개독쓰레기(barcafc1899)

복사 http://blog.naver.com/barcafc1899/memo/30118631599

 

- 예수는 그가 지은 죄로 인하여 지금 지옥의 똥물에서 펄펄 끓고 있다. (gittin. 57a footnote #4)
 
- 귀족과 고귀한 가문의 자손이었던 그 여자(성모 마리아)는 목수들과 음탕한 짓을 저질렀다. (sanhedrin. 106a)
 
- 머리를 만져주는게 직업이었던 여자 미리엄 (성모 마리아)은 많은 남자들과 간음했다. (shabbath. 104b, footnote#2)

탈무드를 거부하는 기독교도들(“minim")이나 그 외 모든자들과 그들의 자손은
지옥에 떨어져 영원히 고통받을 것이다.
- 신약성경 (“uncanonical books")을 읽는 자들은 앞으로 올 세상에서 설 자리가 없을 것이다. (sanhedrin. 90a)
- 유대인들은 기독교도들의 책들(신약성서)을 파괴해야 한다. (shabbath. 116a)
- 기독교도들의 말살은 필수적인 제물이다. (zohar, shemoth)
- 경전에 쓰여진대로 토라를 공부하는 비유대인은 죽어야 마땅하다. 모세는 이 율법을 우리들에게 유산으로
남겼지 저들을 위해 남긴 것이 아니다. (sanhedrin. 59a,
- 누구든 랍비의 명을 거부하는 자는 죽어야 마땅하며 지옥의 끓는 똥물에서 벌을 받게 될 것이다. (erubin. 21b)
- 랍비는 절대로 지옥에 가지 않는다. (hagigah. 27a)
- 한 랍비가 신과 논쟁을 벌였는데 그가 이겼다. 신은 그 랍비가 이긴 것을 인정했다. (baba mezia. 59b)
탈무드의 판결은 살아있는 신의 말씀이다.
여호와는 천국에 문제가 있을때 이 땅의 랍비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한다. 오직 유대인만이 인간이다. (baba mezia 114b)
- 비유대인이 비유대인나 유대인을 죽였을 때는 유죄이지만 유대인이 비유대인을 죽였을 때는 무죄이다. (tosefta)
- 유대인을 치는 비유대인은 죽어야 마땅하다. 유대인을 치는 것은 신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다. (sanhedrin. 58b)
모든 비유대인의 아이들은 짐승이다. (yebamoth. 98a)
- 비유대인 소녀들은 출생한 후부터 항상 불결한 상태에 있다. (abodah zarah. 36b)
- 비유대인은 짐승과의 성관계를 더 좋아한다. (abodah zarah. 22a-22b)
- 유대인은 비유대인을 요리함에 있어 거짓말(“subterfuges")을 사용해도 된다. (baba kamma. 113a)
- 한 유대인에게 빛을진 비유대인에게 또 다른유대인이 접근하여 돈을 빌려주고 속임수를 써서 비유대인을
망하게해도된다. 우리의 율법에 의하면 비유대인의 재산은 그 누구의 소유도 아니며 그것을 처음 발견한
유대인이 그 재산을 취득할 권리를 가진다. (schulchan aruch, choszen hamiszpat 156)
- 유대인은 비유대인에게 노동 임금을 지급할 필요가 없다. (sanhedrin. 57a)
- 비유대인이 잃어버린 물건을 유대인이 습득했을 경우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
(baba mezia. 24a; baba kamma. 113b)
- 비유대인들의 토지는 주인 없는 땅과 같으므로 소유권은 그 땅을 먼저 차지하는 유대인에게 귀속된다.
(baba bathra)
- 비유대인은 신의 법이 보호하는 영역의 바깥에 있으므로 신은 “그들의 금전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노출시켰다. “ 랍비 시메온 벤 요하이(rabbi simeon ben yohai)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tob shebe goyyim har "비유대인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자들을 멸해야 할 것이라.“ (soferim. 15, rule 10)
- 가나안은 그의 자식들에게 다음과 같이 명했다: "서로를 사랑하고 강탈하는 것을 사랑하며 음탕한 것을 사랑하고
너희의 주인을 증오하며 절대로 진실을 말하지 말라." (peshachim. 113b)
- 만약 악행을 저지르고 싶은 유대인이 있다면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는 고장에 가서 악행을 저지르면 된다. 품베디타에서 훔친 와인을 사용해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랍비에게 제기되었다. 와인을 훔친 도둑이
비유대인이라면 그 와인은 유대인이 사용하면 안되는 더럽혀진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비유대인이 손을 댄 와인은 불결하다). 랍비가 말하길, "걱정말라, 그 와인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왜냐하면 품베디타 도둑들의 대다수는 유대인이기 때문이라." (abodah zarah. 70a)
농삿일은 여러 생업들 중에서도 가장 천박한 직업이다. (yebamoth. 63a)
- 늑막염("catarrh")에 걸린 유대인은 흰색 개의 똥을 발삼(balsam)과 반죽하여 먹는게 좋다. 하지만 흰개의
똥은 관절을 느슨하게 하므로 피할 수 있다면 먹지 않는게 좋다. (gittin. 69b)
- 살갗의 상처를 치유하고 싶은 유대인은 실외 변소의 그림자에 덮힌 흙을 꿀과 섞어 먹으면 된다. (gittin. 69a)
-  성스러운 방식으로 소변을 보는 규칙을 조정하는 율법이 있느니라. (shabbath. 41a)
- 아담은 에덴동산에 있었던 모든 짐승과 성교를 했다. (yebamoth. 63a)
- 랍비들이 가르치길, “방금 전 실외 변소를 사용했던 남자는 성교를 하기 전까지 10리의 반을 걸어가는 시간만큼
기다리지 아니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실외변소의 마귀가 그 시간동안 그 남자에게 붙어있기 때문이니라.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태어나는 아이가 간질병을 앓게 되느니.” (gittin. 70a)
- 유대인은 거룩하기 때문에 방안을 어둡게 하지 않는 이상 밝은 대낮에 성행위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유대인 학자는 대낮이라도 그의 의복을 텐트처럼 사용하여 어둡게 만들 수 있다면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
(shabbath. 86a-86b)
- 이 세상에서 랍비 엘리자르와 성교를 하지 않은 창..녀는 없나니. (abodah zarah. 17a)
- 유대인은 세살짜리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3년’하고 ‘하루’가 지난) 소녀와 결혼해도 된다. (sanhedrin. 55b)
-  유대인은 아홉 살 이하의 유아라면 성관계를 가져도 된다. (sanhedrin. 54b)
- 다 큰 성인이 어린 소년이나 소녀와 성교하는 것은 아무런 티끌도 되지 않는다. (kethuboth. 11b) 짐승과 관계한 적이 있는 여자는 유대교 사제와 혼인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 마귀와 관계를 갖는 여자 또한 유대교 사제와 혼인할 자격이 있다. (yebamoth. 59b)
- 우리의 종교에 대해 비유대인과 얘기하는 것은 모든 유대인을 죽이는 것과 다를바 없다. 만약 우리의 종교가 그들에
대해 뭘 가르치는가를 비유대인들이 알게되면 그들은 망설임없이 유대인을 몰살시킬 것이다. (libbre david 37)
- 우리의 책에 그들에 대해 좋지 않은 내용이 들어있지 않은가라고 묻는 비유대인들에게 유대인은 반드시 거짓말을
해서 그렇지 않다고 대답해야 한다. (szaaloth- 초막절(草幕節, the feast of tabernacles)은 이스라엘이 이 세상의
다른 민족들에게 최후의 승리를 거두게 되는 기간이다. 이 땅의 모든 민족은 “하층계급”으로 정복당할 것이며
우리들을 섬기게 될것이다. (zohar,toldoth noah 63b)
메시아가 도래하면 모든 유대인은 한명 당

2만8천명의 노예들을 갖게 될 것이다.
(simeon haddarsen, fol. 5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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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심각한 문제입니다

유대인들이 얼마나 타 민족을 업신여기는지를 잘 보여주는 문구지요...

저 2만 8천명 노예가 누구겟습니까? 바로 유대인을 제외한 나머지 세계 모든
민족을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유대인들의 정체와 본모습, 본색을 알고서도...

그들의 민족신 야훼, 여호와가 인자하고 사랑스러운 하느님, 하나님으로 착각하고
언제까지 유대교와 예수, 사도 바울, 베드로의 사기극에 속아 넘어갈 것입니까?

그들이 왜 그랫는지 모르십니까? 왜 그들이 여호와의 사랑, 구원 박애정신을
강조햇을까요?

유대교를 세계화 시켜서 종국엔.. 끝내 결국에는... 모든 민족이 다 자기의 고유
민족 종교를 상실하고 다 자기 민족 원래 하느님을 버리고...

다 유대, 이스라엘인 신인 여호와 야훼에게 무릎꿇고 섬기게 만들어서...

한마디로 다 겉만 다르지 속은 다 똑같은 히브리 민족화로 민족 동질화
시키기 위해서 미리 계산하고 연극 시작한 겁니다...

인류 최대의 사기극이 기독교라고 하는게 이것 때문인 것입니다

답답합니다 이런것을 눈치 못채고 그 성령인지 기독교 신앙에 빠지고... 속아서...
기독교의 본모습, 유대교의 본모습, 그리고 그 여호와, 야훼의 본모습...

진짜 개념, 본질을 모르고 그저 뭐 다 그렇고 그렇지... 다 같은 하느님, 하나님 맞지...

뭐 그냥 믿으면 되겟지.. 믿으면 좋은거지.. 하면서 언제까지 속고 당하고
사실겁니까?

정신 차리십시오! 여호와, 야훼는 명백히 유대인, 이스라엘 민족만의 민족신
그 이상! 그 이하!도 절대 아닙니다 딱 그 히브리 민족신 인 것입니다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원래 이 사기란 것은 목표, 주된 타겟이 순박하고 순진하고 멍청해 보이는 사람이 사기 잘 당하는 표적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올바른 이성, 사고, 자아, 종교관등을 깨닫고 느끼고 다시 생각해서...
내가 종교를 정 믿고 싶다! 하느님, 하나님을 믿고 싶다! 라고 한다면...

과연 어느 하나님, 하느님일까? 어떤 하나님, 하느님을 믿는게 맞을까?
다시 한번 생각 깊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독교라는 마약, 뇌 마취 상태에서 깨어나서 말이지요

전 상식적으로도 지금 지극히 당연한 소릴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정체성과 올바른 종교의 길이 무엇일지를 생각해보고...
우리의 하느님을 다시 되찾고, 다시 알리고...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시 되찾고, 믿고, 섬기고, 아끼고, 보존하고, 배우고...
하자는 겁니다...

남의 민족의 것, 종교(개독교), 관습, 언어, 문화에 정복당하지 말고 말이죠
아시겟습니까?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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