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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아름다운사랑이야기 도장꾹♥

찌루찌루 |2011.09.21 13:26
조회 611 |추천 4

안녕하세요

이제 갓?

아니 곧 군입대를 앞두고있는 20살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청년입니다

제가 보다시피 글 주변이 없어서 글이재미없을지라도

그냥 대한민국에 사는 한 청년이 사랑에 너무흠뻑 젖어

도저히 헤어나오기 싫어하는 글입니다

묵묵히~ㅎㅎ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중간에 재미없을수도있지만 그래도

최선을다해서 거짓을하나 보태지않고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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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요세도 바야흐로를 쓰나.........쩝 시작할엄두가안나서ㅎㅎㅎㅎㅎ

왜 글쓴이들이 시작을 두려워하는지 저도 공감하네요

 2008년 7월 제가 뭐 운동을 잘하는것도아니고 공부를딱히 잘하지도않던

중학교 학창시절 야자를 하기는싫고 실업고를 가기는 좀그랬습죠

그래서 골프라는 운동을 시작했엇죠

그당시엔 야자가 너무너무너무싫어서 운동을하면 뭔가편하지않을까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죠 아 골프가 어려운 운동이였단걸 알았더라면

시작조차하지않을건데 말이에요..... 물론 공부도 그만큼어려운거죠

그래서 나름 재밌었던 중학교시절을보내고 고등학교에진학후

제주도라는 한국속의 세계의 관광도시인 제주도에 갔습죠

어린마음에 아 여기가 내 꿈을 펼치기위한 최고의 골프장이구나

하면서 3년간 발에 땀이나도록 불이나도록 울면서 스윙하구 라운딩을돌았죠

그리하여 시간이흐르고흘러 나름 여유가생겼을무렵

생각지도않던 허리통증에 일주일간 정말 아무것도하지못하고

먹지도못하고 심지어 생리현상도 못할만큼 허리가 아파 누워버렷죠

이건아니다 싶어 제고향인 여수로갔죠..................

학생이였던터라 더군다나 3년간 정말 묵묵히 하고

뭐 원치않는 고향행이였지만  그냥 고향에오면

마음이 편하다그러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한테 딱맞는 표현이네요 ㅎㅎㅎ

그리고 나서 병원에갔는데 운동을 그만두라네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고 할줄아는거 여태 배운게 골프하난데

이생각이드니 정말 눈물이 앞을가리더군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기시작했죠 그래서 한달간 6kg을 뺏을무렵

전 혹독하게 몸을 만드는터라 정말 운동후에 마시는 미니스톱 커피는

꿀이였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다이어트하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정말 아무것도 못먹는데

커피한잔의 그 열량.......그치만 저는 쌀이라는 탄수화물을 거부한체

오로지 채식위주로 했었습니다...........다이어트하시는분들 화이팅>_<?

염치없게 또 그랫네요 ㅋㅋㅋ제가 워낙 오지랖이넓어서

그렇게 커피를 마시고마시고 돌아다니다(근처 미니스톱은 다돌다아다닌듯)

그렇게 집근처에 미니스톱을 돌던중.........제가 뭐 자랑은아니지만

흡연을하고있던터라 학생들에게 담배를 주는 편의점은.......꿀중에꿀이죠?ㅎㅎㅎㅎ

욕해도 좋습니다.......그땐 워낙 철이없던지라 ㅋㅋㅋㅋㅋㅋ

사랑이야기를 하려는데 너무 제이야기만 했네요

서론이 길엇으니 이제 서론으로넘어가볼까요??????????//

휘리릭

거기에 알바를하고있던 여인네가 한명있엇죠 저보다 한살만은

당시 20살 첫인상이 되게 좋았죠 선하고 이쁘고 귀엽고....제이상형이였어요

물론 지금은 여자친구지만..... 물론 그 누나?분이 너무좋은거에요

그래서 정말 매일같이 담배사러가고.......커피라사러 갔었죠

근데 자꾸 민증을 보여주라는 그 여인네

"자꾸보여줬는데 자꾸그럼 여기다시는안온다고"

거짓말하고그랫죠 ㅋㅋㅋㅋ

정말 제가 한눈에 뿅갔거든요 그래서 친구한테 말햇죠 요앞에

미니스톱 알바생 정말이쁜데 내스타일인데 한번봐보지않을려냐고

친구가 본인이 보고온다고하더니 냉큼 번호를따왓네요.......이런

세상에서 둘도없이 제일친한 친군데 번호를따오니 정말 죽이고싶은심정이엿죠

근데 친구가 이거 너주려고딴거야 하고 번호를 주는게아니였어요?ㅠㅠㅠㅠㅠ

미웠지만 너무고마웟죠 그래서 문자를 냉큼 보냈죠

안녕하세요~!

이랬더니 누구세요 ?

말보루라이트~^ㅡ^이랫죠

그때부터 여자친구 폰속엔 제가 말보루라이트라고 저장되어있엇죠

참 허리아픈놈이 혼자 별쑈를다하고다녔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치만 그만큼 아름다웠습니다 !!!!!!!

정말 운동만했던터라 사랑이?애정이 목마른상태였고

내여자구나 싶어서 넙쭉 하고 물었습니다

정말 착하고 아무것도 모르는내여자친구..............ㅠㅠㅠㅠㅠㅠ

사귀고나서 한참뒤에야 제가 19이란걸 밣혔죠

용기를내어서 정말미안한데 어리다고하니까 본인친구들이

알바할떄 와서 쟤 20살같지는않다고 그랫더니 그려려니햇엇다네요

물론 제가 19이여도 그닥 상관은없었다고하네요ㅠㅠㅠㅠ

아 정말 이게 왠기회냐 싶어서 정말 사랑을 쏟아주었죠

그치만 아시다시피 제가 제주도에 제 운동하는곳이있는지라

허리 치료가 끝난후 가야될 그시점이라............

시작하기전부터 말햇죠 나 제주도가는데 심각하게생각해보고

만나라고 그대신 만나면 정말 안놔줄거라고

작정하고 만나라고 이랬엇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쁜놈이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치만

시작할거면 정말 뜨겁게 하고싶었고

시작조차 안하려했음 그냥 아니겠거니와 하고만났죠

그렇게 제주도로저는 가고 여자친구는 개강을하여

전주로갔죠..........ㅠㅠㅠㅠㅠ

저는 이렇게만나다가 헤어질줄알았습니다 ㅎㅎㅎㅎㅎ

그치만 제여자친구 보기보다 씩씩하더군요

인기도많고...............젝일 그치만

또 제가 욕심이 정말 똥인지라 절대 뺏기지않으려는

소유욕? 그게발동한거죠 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정말 19에겐 왕복비행기 값은 무리지만

저 그동안 안쓰고 혼자서 모아둔돈이있기에

정말 목숨걸고 부모님한테 안들키면서

절 정말 사랑해주시는 프로님한테 죄송하다고

연발하고 몇번이나 그렇게 사랑을 전해주려

자주갔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중간에 약간의 트러블로 싸우기도하고

헤어지려고한적도있었지만 제여자친구

속이 워낙 깊어서 ㅠㅠㅠ다넘겨주엇죠

그러다 겨울이되어 한국에선 운동을못하니

필리핀으로 2달간 전지훈련을갓죠ㅠㅠ

연락이 거의못되고.......그치만 제여자친구

정말 천사라 묵묵히 기다려주고

제가연락이안되는 날이 2주가넘었는데

그동안에도 저 기분좋으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루하루 꼬박꼬박 다이어릴 써줬구요ㅠㅠㅠㅠ

그렇게 저는 하루하루 고마움과 새록새록

묻어나는 제사랑에 감사하고 귀국을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봄이 되고 저는 어느덧^ㅡ^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시기가되었죠

그치만 현실은 제주도에있엇죠..........ㅠㅠㅠ

항상 장거리 연애를 해서 여자친구에게

뭔가 뜻깊은걸 해줬음 하는바램에서 무엇을해줄까

한참을 고민하다 보니 성인의 날이 며칠앞두고있드라구요

아시다시피 20살ㅋㅋㅋ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주머니 사정은 고등학생이죠 ㅋㅋ그래서

저는 때마침 제주에서 남자프로들 시합에서 캐디를했죠

그래서 성인의날이 코코코코앞으로 다가오자

뭘해줄까하다 장미꽃을 많이준다고하드라구요

그치만 또 주러갈수도 없는 현실.....그현실이 너무싫엇죠

생애 한번뿐인 성년의날 절대 잊지말라고

장미 100송이를 선물해줫죠

생각보다 되게 감동받아하드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

꽃이 썩기전까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짜피 나중에 썩을건데 사진으로 잘남겨두라고

말해둿죠 제가 사진을 올리고싶지만

아직도 여자친구 폰에있는터라.........

나중에 톡이된다면 올릴게요 인증샷??ㅎㅎㅎ

그러면서 저는 프로테스트를 나갔었고

정말......실력이안된건지 시합운이안좋은건지

두번이나 탈락을햇죠ㅠㅠㅠ

그리고나서 부모님과의 군문제가

입에 오르기 시작헀었는데

저는 신체검사를 받으러갑니다......

워낙 허리가 안좋은터라

당연히 공익 이겠거니와 여자친구와

내사랑은 끊어질래야 끊을수가없는

마약같은 사이구나 싶엇죠♥

그치만 청천벽력같은소리

제 허리는 운동땜에 그런거지

실생활 하는데는 아무문제가없다네요.....

제 허리가 생각보다 좋아서 걱정을 한시름놓았지만

여자친구에게 난 공익 갈걸하면서 정말 괜찬다고

우린 군문제떄문에 헤어질일은 없을거라고

누누히 말했엇죠 처음만날때부터.............

그래서 저는 제주도가 아시다시피 사람이

그렇게???많지는않아요 물론 여수도여수지만ㅋㅋㅋ

그래서 상근이 아시는형이 멀쩡한데 1급인데도

가셨다고하드라구요 상근 숫자가 부족해서

그래서저는 그래 이거야 하고기다려보자했는데

12월까지 기다려야된다네요ㅠㅠㅠㅠㅠㅠ

확률도 5대5고 여자친구에게 이모든상황을

라이브로 다설명해주었구요

근데저는이미 부모님과 테스트가둘다떨어지면

군입대하기로 약속을했엇기에

운동을 잠시 놔두고 고향으로 짐을싸서나왓죠

그래서 12월까지기다려서 상근이안되면

정말 1년을 허송세월 보내기에 그냥 입대한다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기다려보자고

안되더라도 기회를 버리지말자고 하더군요

그치만 제가 성격이 앞뒤안보고 저지르는성격이라

그냥 갔다오겠다고 여자친구맘을생각도안하고

신청해버렷죠.........................

그렇게해서 여자친구랑 엄청나게다퉛죠ㅠㅠ

그렇지만은~~~~~~ㅎㅎ

2011년 8월 1일

일주년이 되엇죠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행복했습니다 뭐 연애를 그렇게많이 해본적도

경험해본적도 없는터라 정말 누구보다

애뜻하다고 생각하고 여태만나왔죠

그렇지만 생각치도못한 여자친구의 부모님의반대

여자친구의 아버님이 정말 똑똑하고 점잖은분이신데요

저는 보다시피 운동밖에모르고 정말 언제어떻게될지모르는

그런 청년이자나요 그런모습이 영 못마땅했나봅니다...ㅠㅠ

능력 좋은 남자친구를 원하시는 여친의 부모님이 정말

야속하고 미웠지만 한편으론 자기 자식이 정말

한치 앞을 모르는 남자친구와 만나는게 속상하셨겠죠ㅠㅠ

저보다 더더더좋은 더능력잇는 남자친구도 많을건데요

공감합니다 그치만 정말 아무것도아닌 저도

제 꿈과미래와 포부는 누구보다 크다고생각하거든요........

아뇨 정말 확신합니다ㅠㅠ

여자친구와 부모님의 갈등이 생각보다 되게

오래전부터 갈등이 심했나봅니다ㅠㅠㅠ

저는 대학도안갔구요........그냥운동만하다가

곧 입대를하는건 사실입니다

그치만 전 대학가는게 싫었습니다

운동하는사람에겐 대학,군대가 정말 크나큰 손해거든요

저는 대학안나온걸 손해볼까봐 더열심히했구요ㅠㅠ

그렇지만 현실은 쓰나미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

분위기가 첨엔 되게 좋았는데 갈수록 우중충 해지고 슬퍼지고

그러네요......그렇지만 이해해주세요?^ㅡ^

약 20일전 9월초 여자친구랑 이런저런문제로

정말많이 싸우고 다투고 심지어 입에담지못할만큼

심한말들을 서로 많이 나눴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미안할따름이죠 정말 나쁜놈이죠

많은 믿음을 주었기에 저한테 받은 상처와 기대치는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거였으니까요

그문제가 다 군대때문이였다고 생각했지만

생각해보니 여러가지 복합적인면도 있더라구요

도저히 더는 못하겠데요.......그래서 가서 앞에서울기도하고

정말 안된다고 이건아니다고 때쓰기도하고

억지도부리고 그랬죠 그치만 제여자친구는 혹시라도

군대가서 본인이 저한테 사랑이식으면 군대가서 이별통보를

받으면 정말 기분이 안좋다는말을 듣고 미리 이별을준비한거라네요

정말 처절???????????하다생각할정도로 잡았죠

그래서 결국엔 잡았지만 또 순환되는 말다툼 그런게

지칠대로 지친터라 제입에서 결국에 이별여행을가자고했네요

깨끗하게 여행갔다오면 다잊기로!!!!!!!!!!!!!!!!!!!!!!!!

그래서 여자친구도 남들 다가본 서울은 안가봣어요.....ㅎㅎㅎㅎ

귀엽죠? 그래도 저는쫌 많이가본터라........

같이 지하철도타고 놀이동산도 놀러가고 여자친구 별생각없이

아틀란타 한번타고ㅋㅋㅋㅋㅋ그담부터 회전목마만 찾드라구요 ㅋㅋㅋ

그렇게 재밌게 끝나가고 마지막으로 남산타워를 보러갔습니다

같이 여행을온건데 되게 즐거운데 시간이흐르면흐를수록

슬프더라구요 저도 남산타워는 처음가봤는데 정말 있더군요

자물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자물쇠를 챙겨가려고 챙겨둿다가 집에서 나올때 못가져와서

결국엔 못했지만 그렇게 아쉽게 끝나고~버스를타고

버스터미널에서 여자친구의 학교가있는 전주행버스를타고

가면서 잠이 반쯤들었는데 여자친구가 되게 많이뽀뽀를해주더군요

...................아 정말 끝이구나 내가 뱉은말이있으니

정말 놔줘야겠구나 이생각이 들더라군요

그치만 그순간을 잊을수가없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그래서

저는 바로 여수로가는 기차를타고 집으로왔죠

와서 여자친구는 정말 차갑게 전화도 문자도 다씹더군요...........

아 정말 이정도까진아닌데 아닌데아닌데 그랬죠

근데 때마침 친구에게서 전화가오더군요 생일인데 까먹엇냐고

그래서 나가서 술도못마시는저는 정말 애기처럼 고딩처럼 중딩처럼

술마시고 잔뜩마시고 취해서 친구폰으로 전화를해서 바보처럼

멍청이처럼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제여자친구도 맘이바뀐건지

맘이약해진건지 그담부터 연락을받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괜한맘에 그래 입대하기전까지 만나 이랬는데

그렇게하자네요.........

또 그새 저는 행복해져서 미친사람마냥 전주를 제집마냥

저의학교마냥 자주자주 올라가서 또 재밌게놀고

어린애처럼 찡찡대고 그랬죠 ㅎㅎㅎㅎㅎㅎ그렇게

시간이흘러 지금 9월 21일 이네요...........

제가 아는 제 여자친구는 정말착해요

배려심이 너무너무너무 깊어서 정말 저를 애같이봐요..........

계산해보면 6개월차이밖에안나는 누난데말이에요

나약하게 글을 써놨지만 또 저를 실제로보면

제가 이글을쓴걸 제 주위사람들이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이런얘가아닌데?싶을건데말이죠 ㅠㅠ

또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흘렀네요 ㅠㅠ

하루가 가면갈수록 허무해지고 그러네요

곧 입대도하는데...............시한부네요ㅠㅠ

 

그래서 하고싶은말은

 

제여자친구를 저는 믿어요ㅎㅎㅎㅎㅎ

고무신거꾸로? 그런거없습니다

여지껏 저 정말 단1초도 눈안팔고 여자친구만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제일 잘 알자요...........ㅎㅎ

저 늑대지만 여자친구를위한 늑대죠 ㅎㅎㅎ

제가 여자친구에게 한약속이 수없이많지만

단하나는 지키려구요

정말 제데하고나면 어린애가아니고 멋진남자친구가되어

약속을 다지킨다고 (물론 여태까지 다지켰어요^ㅡ^)

 

끝으로

 

정말 많이사랑하고 아끼고

혹시라도 헤어지더라도

우리가 항상하는말

아닌건아니야?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해♥

 

 

 

 

여기까지 이제 갓?20살을넘어 곧 입대를하는

여수 촌놈의 사랑이야기였습니다

정말 거짓되게 적은게 없구요

진솔하게적었습니다^ㅡ^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고하셨어요 저도 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하는의미로

사진공개를좀 할게요

 

제가 여자친구에 처음 선물했던

오글거리지만 연인이라면 다한다는

곰돌이

이거 선물하려

체감온도 영하에서 제주 칼바람맞으며

5시간 고생한 내 새끼입니다

보기보다 엄청커요

그치만 지금은 여자친구가 자취를하는터라

집에있다네요..........ㅎㅎ

저도 아직 한번도 못봐봤습니다

 

 

 

 이사진은 여자친구 어머니가 저밉지만

곰돌이는 이쁘다고 옷입혀주신거라네요 ㅎㅎㅎ

 

 

지루하고 재미없으셧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치만 아름답게 사랑하고있다는걸

그냥 알리고싶엇나봐요 ㅎㅎㅎㅎ

생각보다 글쓰는게 오래걸리고

시간도 엄청오래걸리고 그치만

하고싶은말은 정작 다못하고 접는거같아서

아쉽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월 31일날 입대합니다

가기전에 톡이 한번꼭 되고싶네요

여자친구가 톡팬이거든요 ㅎㅎㅎㅎㅎㅎ

추천 꾹한번 눌러 주시는거 잊지말아주세요

꾹꾹꾹 눌러주고가세요

용기를 내서 며칠을 고민해서쓴거라

꼭이요?ㅎㅎㅎ

그럼이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교차 심한데 감기조심하세요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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