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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남친이 삽입은 안하고...

곧솔로 |2011.09.21 19:53
조회 14,310 |추천 3

그동안 사귀면서 정말 이상하게 생각되는부분을 말해볼꼐여

 

키스하면서 침을 뱉는건

아오 그래 더럽지만 그래.. 흥분했는데 어쩌것냐.. 했습니당?

쓰~따일이시니 존중했슴죵

 

한번은 MT를 갔는데요

옷도 안벗고 씻지도 않고 뒤에서 안고 주물르기만 하는거예요

상황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저도 흥분이 조금씩 되어가는데

아씨 남친이 뒤에서 엉덩이쪽으루 툭툭 치는느낌이 드는거예여

그냥 나름... 흥분해가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아오 같이 받아줬더만

점점 심하게 뒤에서 치는거예여

가슴을 아프도록 쥐어짜고 엉덩이는 계속 툭툭치고....

이거 뭐야? 아오~ 그러는데

참말로.........

점점 엉덩이를 치는강도가 쎄지더만 갑자기 멈추는데... 아 정말....

 

제가 팬티 바지입고 있었고요

남친도 팬티 바지입고있었겠죵?

근데 제 엉덩이에 뭔가 느낌이 나는거예여

엉덩이쪽에 자기꺼를 붙이고 있었으니 느낌이 나잖아요

뭐가 죽~~~~~~ 나오는느낌

뭔가 진득하게 쌌구나!!!!!! 했슴당 진짜

 

혼자 별별생각을 다했죠

콘 돔은 끼고 싼건가.. 아님 쌩으루 그냥 싼건가..

들어오자마자 덥볐으니깐 쌩으루 한것 같은데 그럼.......

아 더러워........부터 시작해서

왜왜왜왜 삽입은 안하고 그딴 이상한짓을 MT까지 가서 하는지....

 

더 욱기는건! 그라고나서 한참을 그냥 누워있었다는거...

씻지도 않고 그냥 있었던자세 그대로

 

아.......

아.......................

아..........................................

 

첨으로 들어갔던 복장 그대로 살짝 누워있다 그냥 나왔네요

이사람 왜이러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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