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제 치마 밑에 핸드폰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놈을 붙잡고 욕을하고 때렸어요
이걸 다른 사람들한테 알렸더니 보통 여자 같으면 창피하고 무서워서 어쩔줄 몰라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너는 애가 성격이 그래가지고 시집이나 가겠냐, 참 기가 세다 등의 말을 함.
진짜 내가 이상한거예요?
오늘 지하철에서 제 치마 밑에 핸드폰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놈을 붙잡고 욕을하고 때렸어요
이걸 다른 사람들한테 알렸더니 보통 여자 같으면 창피하고 무서워서 어쩔줄 몰라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너는 애가 성격이 그래가지고 시집이나 가겠냐, 참 기가 세다 등의 말을 함.
진짜 내가 이상한거예요?